[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영상] 대성그룹, 풍력·태양광 복합 발전시스템 프로젝트 선봬

취재2팀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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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그룹(www.daesung.com)은 지난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친환경 에너지인 풍력과 태양광 복합 발전시스템 프로젝트를 선보였다.

에너지를 기반으로 성장한 대성그룹은 대성에너지, 경북도시가스, 대성청정에너지연구소, 대성환경에너지 등 주요 계열사를 통해 60여년 동안 에너지 분야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했다.

이를 바탕으로 도시가스 및 신재생에너지 사업(태양광·태양열·풍력·연료전지 등), 환경에너지(매립가스 LFG), 도시 생활쓰레기 고형화연료(RDF, 바이오가스) 사업 등 토털 에너지 솔루션 기업으로 에너지 분야의 신기원을 개척하고 있다.

특히, 신재생에너지를 활용한 몽골 사막화 방지 프로젝트, 국내 최초 타워형 태양열 발전 시스템 개발 프로젝트, 폐기물 에너지화 프로젝트 등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에 앞장서고 있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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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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