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영상] 국내 수상 태양광 산업 선두 기업 'LS산전'

취재2팀 2015-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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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산전(www.lsis.com)은 지난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수상 태양광발전시스템을 선보였다.

수상 태양광발전시스템은 기존 육상 태양광발전시스템과 달리, 환경 및 식생 훼손이 없는 친환경 기술이다. 현재 유휴 수면의 5%만 수상 태양광발전 단지로 활용해도 여의도 8배 크기의 부지 대체 효과가 있을 뿐더러, 수상 설치에 따른 냉각효과로 태양광 모듈의 온도를 낮춰줌으로써 육상 태양광 대비 10% 이상의 많은 전기를 생산할 수 있다.

또한, 수상 태양광의 부력체가 그늘막이 돼 어류의 산란 및 서식에 유리한 환경을 조성하고, 햇빛을 차단해 녹조 발생을 억제하는 등 수면의 잠재된 친환경 가치를 창출해 내는 창조적인 태양광발전시스템이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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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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