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한영, 태양광 발전용 석영 부품 선보여

김기홍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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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대표 정무조, www.hyquartz.co.kr)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에 사용되는 석영커버링 및 각종 석영 제품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폴리 실리콘 제조를 위한 석영 커버링)

이 회사는 반도체, LCD, 광섬유 제조에 사용되는 고품질의 석영 제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전문부품, 신소재 특화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특히, 태양광 발전 분야의 석영부품과 높은 층간 전단강도 및 고밀도 탄소복합재를 가공, 공급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태양광 부문의 고순도 폴리 실리콘을 생산하기 위해 사용되는 석영 커버링 및 각종 석영부품을 비롯해 고품질의 태양광 석영도가니를 소개했다.

특히, 단결정 석영도가니는 일본의 유수기업과 기술제휴를 통해 종전 반도체용 도가니보다 생산비가 저렴한 태양광용 도가니를 공급할 수 있게 됐다. 이 제품은 태양광용으로 특화된 것으로 고순도의 내면과 고강도 소재로 외부를 형성한 이중구조다.

영업부 김주성 차장은 "반도체, LCD, 광섬유 등에 필요한 다양한 종류의 석영 부품과 잉곳 성장 시 필요한 핵심부품을 개발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해 수출 300만 불을 달성했다. 고품질, 신소재 전문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을 위해 기술연구 및 제품개발에 힘쓰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8인치 솔라 프로세스 셀)

(사진설명: 12인치 솔라 프로세스 석영 바쓰)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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