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헵시바, 태양광 및 하이브리드형 가로등 선보여

김기홍 2015-04-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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헵시바(대표 이명구, www.veltzenergy.co.k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및 하이브리드형 가로등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태양광 가로등)

이 회사는 30여 년간의 전자제어 및 공조분야 기술을 바탕으로 한 태양광발전, 인버터, 소형 수직축풍력발전기, 하이브리드형 가로등 등을 설계, 제작, 시공 및 사후관리까지 토탈 서비스를 제공하는 신재생 에너지 전문업체다.

특히, 신재생 에너지 사업 브랜드인 '벨츠' 태양광 인버터는 전력변환 시스템의 동작특성 시뮬레이션 모델을 개발하고 부품 및 전체 시스템 분석을 통해 소모 전력을 최소화해 태양광 에너지 변환 효율을 최대 97.2%까지 끌어올렸다.

또, 태양광과 풍력을 동시에 이용하는 하이브리드형 발전시스템은 태양광과 풍력으로 발전한 전력을 축전지에 저장해 LED 램프를 밝히는 친환경 자립형 가로등에 적용된다.

에너지팀 유병수 부장은 "자사는 그린홈 주택지원 사업 참여기업으로 태양광 발전, 풍력 등 신재생 에너지 관련 최적의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다"며 "태양광 패널, 블래이드, 발전기, 인버터 제조뿐만 아니라 설계, 시공, 운전, 유지보수 등 고객의 요구에 가장 적합한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태양광/풍력 하이브리드형 가로등)

(사진설명: 태양광 발전 인버터)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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