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다쓰테크, 고효율 태양광 인버터 선보여

김기홍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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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쓰테크(대표 금만희, www.dasstech.com)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태양광 발전용 인버터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계통연계형 소형 인버터)

이 회사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비롯한 신재생 에너지 전문업체로 태양광 인버터, 연료전지 인버터, 인버터 주변기기 등 제조부문과 RPS 사업, 주택지원사업, 지역 지원사업, 설치 의무화 사업 등 시스템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태양광 인버터는 태양전지가 태양광을 받으면 직류(DC) 전기가 발생하는데 이를 상용의 교류(AC) 전력으로 변환하고 전력품질을 조정해 계통전력으로 공급하는 장치다.

일반적으로 기존 전력과 연계하는 계통 연계형과 독립형 인버터로 구분되며 발전상태, 발전 현황 등 모니터링 시스템 등 관리, 편의 장치를 갖추고 에너지 손실이 적고 전력 변환 효율은 높아야 한다.

이번 전시회에 소개된 다쓰의 계통연계형 단상 태양광 인버터(모델명: DSP-123K3)는 그린홈 100만호 사업에 적용되고 있으며 입력 과전압, 출력단자, 과부하, 인버터, 과열보호, 단독운전 방지 등 다양한 보호기능을 갖추고 있다.

그 밖에 전기실이 별도로 필요 없는 IP44 옥외형 인버터(모델명: DSP-3375K0D/100K-0D)는 변환 효율이 98% 이상이며 모니터링 시스템이 내장돼 있다.

영업팀 김기홍 과장은 "자사는 고효율 제품 개발과 청주, 대구, 광주 3개 지역에 지사를 두고 설치 및 유지보수에 신속히 대응하고 있다"며 "지난해 태국, 필리핀, 대만 등에 관련 제품을 600만불 가량 수출했다. 고효율의 신재생 에너지 확보를 위한 연구개발을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무변압기형 삼상 태양광 인버터 100kw 급)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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