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창조, 고휘도 LED 가로등 선보여

김기홍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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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코퍼레이션(대표 최활, www.cjclighting.co.kr)은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다양한 용도의 저전력 고휘도 LED 램프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150W 이하 LED 가로등)

이 회사는 산업용 LED 투광등 전문 업체로 가로등, 보안등 등 다양한 용도의 LED 램프를 개발, 생산하고 있으며 자체 금형을 통한 렌즈를 사용해 소비전력대비 조도가 높고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특히, 국내의 대형 생산시설, 체육시설, 항만, 군사시설, 일반공장 등에 신설 또는 LED 램프 교체 사업 실적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라크, 미국, 일본, 미얀마 등 10여 개국에 수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는 태양광 가로등 및 보안등에 사용되는 35~150W의 LED 램프를 비롯해 200~600W 고출력등, 공장등, 간판등, 작업등, 면조명용 등 다양한 종류와 용도의 제품을 전시했다.

서상진 부장은 "자사 제품은 심플한 디자인과 경량화, 복합〮공용 자재 관리로 생산성이 높아 가격경쟁력이 충분하다"며 "우수한 방열시스템 설계로 적절한 온도관리와 LED 수명연장 그리고 빛을 모아 필요한 위치에 고르게 펼치는 설계 방식으로 타사 대비 조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또 "자체 금형으로 만든 렌즈는 최고의 조도를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각도와 현장 상황에 맞도록 생산하는 핵심 기술"이라고 강조했다.

(사진설명: 자체 개발한 금형으로 제작한 렌즈. 빛의 각도를 최적화한다)

(사진설명: 산업용 LED등)

(사진설명: 생산현장의 천장에 설치된 LED등)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추산된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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