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너지엑스포 2015] 솔라라이트, 독립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 선보여

김기홍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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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라이트(대표 김월영, www.solarlightkorea.comr)는 1일(수)부터 3일(금)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표 신재생에너지 전시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에 참가해 독립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을 선보였다.

(사진설명: 역전류방지로 모듈을 보호해주는 접속반)

이 회사는 태양광 발전판, 인버터, 배터리, 컨트롤 박스 등 소형, 독립형 발전장치 및 설비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이 시스템은 태양광 모듈, 인버터, 배터리만 연결하면 독립형 태양광 발전기로 기능할 수 있는 컨트롤박스와 전용 케이블이 제공되는 일체형으로 필요에 따라 용량을 확장할 수 있다.

상용전력 공급이 어려운 낙도나 오지, 정전이 잦은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을 통해 전기를 얻기 위한 독립형 태양광 발전시스템은 설치와 운용이 간편하고 에너지 효율성이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 부하별 차단 및 역전류 방지기능, 과저전압 보호기능, 방수, 방진기능 등 다양한 기능과 설치가 간편하고 전기 생산 단가는 KWh당 300만원 이하다.

경영지원팀 이충열 대리는 "자사의 독립형 태양광 발전 시스템은 3KW 미만 시설의 경우 2년이면 투자비를 회수할 수 있다"며 "무엇보다 관련 장치를 통합한 컨트롤박스로 전기 설비 지식이 없는 초보자도 설치할 수 있으며 플러그 앤 플레이 방식으로 분리와 수리가 간편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접속반 모듈)

(사진설명: 독립형 태양광 컨트롤박스)

(사진설명: 수출용 베누스 E-10K 발전시스템. 정전시 수초 내에 전력이 대체된다.)

한편, 대구광역시와 경상북도가 주최하고,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한국태양광산업협회, 한국풍력산업협회, 한국수소산업협회 등 4개 주요 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중국과 일본에 이어 아시아 3번째 규모의 신재생 에너지 전시회로 총 26개국 300여개사가 참가했다. 또한, 전시뿐만 아니라 다양한 비즈니스 콘퍼런스와 포럼 등이 열려 약 2만5,000명의 참관객이 방문한 것으로 보고 있다.

글로벌 뉴스네트워크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이 전시회의 4년 연속 글로벌 미디어파트너로서 전시회 현장 뉴스를 글로벌 시장에 생생하게 전달했다. 모바일 시대에 영상 뉴스에 대한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요 기업과 제품, 기술을 영상뉴스로 보도하고 있다.

→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제12회 국제그린에너지엑스포'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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