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서울모터쇼] 폭스바겐 SUV 디자인 비전 보여줄 SUV 콘셉트카 '티록' 공개

최상운 2015-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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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3일(금)부터 12일(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모터쇼'에 참가해 소형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콘셉트카인 '티록(T-ROC)'을 공개했다.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소형 크로스오버 쿠페형 SUV 콘셉트카인 '티록'은 폭스바겐의 새로운 SUV 시리즈의 미래를 대변하는 모델로, 폭스바겐이 명실공히 SUV 트렌드를 이끌어가고 있음을 보여준다.

폭스바겐은 지난 10년 동안 누적 판매량 1위를 차지하면서 국내 수입 SUV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콤팩트 SUV '티구안'과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대성한 럭셔리 대형 SUV '투아렉'에 '티록'을 더하여, 다양한 세그먼트의 SUV 모델을 보유하면서 SUV 시장의 강자로 저력을 넓혀 나갈 계획이다.

한편, 올해로 10회째 개최되는 '2015 서울모터쇼'에서는 국제 콘퍼런스(Car is Art), 국제 세미나(자동차, IT 기술을 만나다), 자동차 시승행사, 대학생 자작차 전시, 안전운전 체험, 수출상담회, 자동차 패션 융합관 등 참관객을 위한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otorshow.or.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2015 서울모터쇼'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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