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대구TP 모바일융합센터, '차이나소싱페어'서 아시아 수출길 연다

박병주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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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가 11일(토)부터 14일(화)까지 홍콩 아시아월드엑스포에서 열리는 '2015 홍콩 차이나소싱페어(CSF 2015)'에 국내 기업 10개사와 공동관으로 참가해 아시아 및 해외시장 수출길을 연다.

모바일융합센터는 이번 전시회에 국내 10개 기업(키유틸리티, 새빛마이크로, 스카이디지탈, 지티텔레콤, 효령에이엠디, 로그온, 프린시스텍, 씨피씨, 이노텍코리아, 유즈브레인넷)과 함께 참가해 IT 관련 무선, 보안, 차량용 제품 및 최신 기술 등을 아시아 및 세계 시장에 선보였다.

키유틸리티는 스마트한 신발 살균 케어 아이템 'PEDIC'과 헬멧 등 스포츠 장비에 사용 가능한 휴대형 타입의 'PEDIC SPORT' 제품을, 새빛마이크로는 개인용 NAS/클라우드인 'Shafrii SMF 4000/1000' 시리즈를, 스카이디지탈은 기계식 LED 키보드와 게이밍 마우스 등 컴퓨터 입력장치와 보안저장장치인 '락다운' 시리즈를 소개했다.

지티텔레콤은 블루투스 헤드셋 'GBH-S700' 시리즈와 차량용 블루투스 핸즈프리킷 'GBC-2000'을, 효령에이엠디는 NFC칩을 내장한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크랩슨' 시리즈를, 로그온은 스마트기기로 영상을 전송하는 네트워크 블랙박스 'JS400N'을, 프린시스텍은 UV 라이팅을 구현한 산업용 디지털 평판형 프린터 'PST JET 250UV' 시리즈 등을 소개했다.

씨피씨는 강력한 흡착력의 차량용 스마트폰 거치대 '애니그립' 제품을, 이노텍코리아는 3메가 픽셀의 2채널 블랙박스 'innotek I-3700'과 지능형 자동차 운전 시스템 'innotek LD-350'을, 유즈브레인넷은 3D 모션 인식 기능의 '모션링'과 '레일건'을 각각 소개하며 해외시장 공략에 나섰다.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 관계자는 "아시아뿐 아니라 세계 관문인 홍콩에서 바이어 중심인 이번 박람회를 통해 기업들의 실제적인 거래를 지원하고자 참가했다"면서 "한국 중소기업 제품의 창의력과 우수성이 세계 시장에서 검증 받는 좋은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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