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노텍코리아, 'CSF 2015'서 차세대 스마트카 핵심기술 '지능형운전자보조시스템' 소개

남정완 2015-04-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이노텍코리아(대표 이민원, www.innotekkorea.com)는 11일(토)부터 14일(화)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2015 홍콩 차이나소싱페어(CSF: China Sourcing Fair)'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 센터장 최석권) 공동관으로 참가해 지능형 운전자 보조시스템 'innotek LD-350'을 소개했다.

지능형 운전자 보조시스템(ADAS, Advanced Driving Assistance System)은 IT 기술력이 자동차와 만나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대표적인 사례다. 수입차나 고급 차종에만 옵션으로 넣을 수 있었던 이 시스템은 차세대 스마트카의 핵심 기술로, 각종 첨단 센서와 지능형 영상 장비를 기반으로 운전자 안전성을 향상시키는 시스템이다.

'innotek LD-350' 시스템은 탁월한 차선 인식이 가능한 차선이탈방지기능(LDWS)과 주차 중 접근 물체의 움직임을 감지, 녹화 및 이미지 필터링까지 구현한 MOD(Motion of detection) 기능을 탑재했다. 자동온도조절 기능으로 내부 온도가 85ºc가 되면 자동 Sleep 모드로 진입해 시스템을 보호한다.

또, 자체 SD카드 에러방지 기능을 적용해 리부팅 시, 자동으로 에러를 복구해준다. 3메가픽셀 이미지 센서와 HD급(1280x720p) 해상도를 지원하며 풀터치 조작이 가능한 TFT 3.5" WIDE LCD를 채용했다. 148º 울트라 와이드 시야각의 카메라를 탑재했고 64GB micro SD 규격을 지원한다.

함께 전시한 2채널 블랙박스 'innotek I-3700'은 3메가픽셀의 SONY EXMOR 이미지센서를 채용했다. 3.5" 풀터치 LCD에 145º 광시야각을 제공하며 자동차 배터리 방전 기능을 내장했다. 원터치 SD카드 포맷 기능과 편리한 사용자 메뉴 세팅이 가능하다.

회사 관계자는 "기존의 블랙박스 사업은 지능형 안전시스템으로 고도화하고, 이 외에도 신규 아웃도어 디바이스 분야로의 신사업도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노텍코리아는 자동차 관련 제품과 애프터마켓 시장을 중심으로 차량용 블랙박스 제조 및 수출에 집중하고 있다. 한국을 비롯해 EU지역과 북미 등지로 제품으로 수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7월 3일 '유니콘파인더 베이스캠프 코리아 2020 런칭파티'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에서 개최했다.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