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시스텍, 'CSF 2015'서 디지털UV평판형 잉크젯 프린터로 틈새시장 공략

남정완 2015-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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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시스텍(대표 조성배, www.prinsystech.com)은 11일(토)부터 14일(화)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2015 홍콩 차이나소싱페어(CSF: China Sourcing Fair)'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 센터장 최석권) 공동관으로 참가해 디지털 UV 평판형 잉크젯 프린터 'PST JET 250UV'로 잉크젯 프린터 틈새시장 공략에 나섰다.

가정•사무용 잉크젯 프린터 시장을 삼성전자와 LG전자, 엡손, HP 등 대기업들이 이미 선점하고 있는 가운데, 프린시스텍은 산업용 디지털 평판형 잉크젯 프린터로 틈새시장 공략에 나선 것.

'PST JET 250UV'는 다목적 프린터로, 다양한 광고, 판촉물 제품에 직접 인쇄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UV LED 기술이 적용된 이 제품은 낮은 비용으로 다양한 인쇄작업을 수행할 수 있으며 10,000시간 이상의 수명을 가진 UV LED 램프가 채용됐다.

UV경화형(UV Curable) 방식으로 메탈, 글래스, 폴리카보네이트, 크리스탈, 아크릴, 플라스틱 등 다양한 재질에 인쇄가 가능하고, 멀티플 레이어 LED UV 프린팅을 통해 광택(Solid Clear) 프린팅 작업 시, 3D 또는 엠보싱 효과도 인쇄에 적용할 수 있다.

함께 선보인 '에코솔밴 베이스 다이렉트 잉크'는 100ml와 1L 두 가지 규격의 용량으로 파랑, 빨강, 노랑, 연한빨강, 연한파랑, 검정 색상을 지원한다. 친환경 에코 솔벤트(Eco-Solvent)와 염료가 주 성분이며 금속, 유리, 플라스틱에 직접 인쇄가 가능한 기능성 잉크다.

이 회사 조성배 대표는 "그동안 산업용 프린터 시장이 유럽이나 미주 지역 중심이었는데, 미개척된 중화권과 동남아 시장으로의 진출을 기대하고 있다"면서 "신제품인 만큼 이번 전시회를 통해 홍보에도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프린시스텍은 산업용 디지털 평판형 프린터기와 친환경 잉크를 연구개발, 생산하고 있다. 광고, 판촉물 인쇄에 사용되는 다양한 소재에 직접 인쇄할 수 있는 잉크젯 프린터를 주력으로 하고 있으며, 한국 및 유럽을 비롯한 다양한 해외 지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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