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텔레콤, 'CSF 2015'서 자동으로 줄 감아주는 넥밴드 블루투스 헤드셋 소개

남정완 2015-04-13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지티텔레콤(대표 허주원, www.gttelecom.co.kr)은 11일(토)부터 14일(화)까지 홍콩 아시아 월드 엑스포에서 열리는 '2015 홍콩 차이나소싱페어(CSF: China Sourcing Fair)'에 대구테크노파크 모바일융합센터(MTCC, 센터장 최석권) 공동관으로 참가해 자동 줄 감기 기능을 갖춘 블루투스 헤드셋(GBH-S700) 및 블루투스 차량 핸즈프리(GBC-2000) 등을 전시했다.

'GBH-S700'은 고급 유선 이어폰 수준의 하이파이 사운드를 기반으로, 자동 줄 감기 기능을 채용한 넥밴드 타입의 블루투스 헤드셋이다. 이어폰 선이 자동으로 감기는 릴 타입의 제품으로 케이블 길이를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으며, 평소 이어폰 선이 보이지 않아 휴대하기 편리하다. 인체에 무해한 TPE 소재를 적용해 장시간 착용 시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자체 외장 스피커와 MP3 플레이어를 내장했으며 apt-X 및 AAC 코덱을 지원한다. 5가지 EQ 모드를 제공해 다양한 음색을 제공하고 안드로이드 앱, 전화분실방지, TTS, 모비헬스 등을 지원한다. 멀티포인트/펌웨어 업그레이드 지원, 음성 안내를 제공하며 HSP, HFP, A2DP, AVRCP, SPP 등 다양한 프로파일을 지원한다.

함께 전시한 블루투스 차량 핸즈프리 'GBC-2000'은 인체감지센서를 활용한 제품으로, A2DP를 지원해 통화 및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운전자 탑승 여부에 따른 자동 on/off 기능을 제공한다. 하루 20분 사용 시 3개월 이상 사용이 가능하며, 뛰어난 통화 음질을 갖췄다.

이 회사 마케팅팀(International Sales & Marketing) 이강범(Jack Lee) 부장(General Manager)은 "중국 프리미엄 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이번 전시회에 참가했다"면서 "유선 프리미엄 이어폰 시장을 타깃으로 음질에 집중하고 있는 만큼 음질에 대해 바이어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지티텔레콤은 휴대폰 및 블루투스 개발 경험을 바탕으로 블루투스 헤드셋 및 차량 핸즈프리의 자체 디자인부터 개발, 생산까지 진행하고 있다. 제품 관련 다수의 특허와 독일 iF 디자인상 수상 등의 성과를 거뒀으며 유럽과 일본 등 해외 지역으로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모바일/컴퓨팅 기사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는 7월 3일 '유니콘파인더 베이스캠프 코리아 2020 런칭파티'를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피터룸에서 개최했다.
에코백스는 1988년에 창립했으며 지금까지 꾸준하게 한길만을 걸어왔다. 특히 유리창을 닦는 로봇청소기 외에도 세계 최초로 자율 주행 제품까지 개발하며 그 성능과 기술을 인정받아왔다. 덕분에 현재는 전 세계 48개국
본투글로벌센터(센터장 김종갑)는 멤버사인 스마트 안전 전문 기업 지에스아이엘(대표 이정우)이 최근 신용보증기금으로부터 15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고 3일 밝혔다. 지에스아이엘은 2016년부터 본투글로벌센터 멤버사
LG전자의 퓨리케어 공기청정기 3총사가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골프티와 볼마커를 한번에 벨트에 착용하는 '미래티홀더' (주)미래산업이 2020 SBS골프 대한민국 골프대전에 참석했다.
세계 최대 테크놀로지 전시회 'CES 2020'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