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흡수력 높고 항균력 우수한 '대나무 아기 목욕타올'

이해선 2015-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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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스네이처(대표 정들매, www.moms-nature.com)는 다음달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흡수력이 높은 친환경 대나무 아기 목욕타올을 선보인다.

친환경 출산용품 전문 기업 맘스네이처의 대나무 아기 목욕타올은 350g의 높은 중량으로 뛰어난 흡수력을 자랑한다. 또한, 대나무 섬유의 특성상 항균∙항취력이 우수하며 형광물질이 들어가지 않아 유아 전용으로 적합하다.

맘스네이처는 이번 전시에서 목욕타올 외에도 대나무 가재손수건과 천 기저귀, 담요, 방수요, 오가닉 출산 세트 등을 선보이며 전시 기간 중 55% 할인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이 회사 정들매 대표는 "맘스네이처는 아기 피부에 해가 되지 않는 엄선한 원단 사용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아기와 엄마 모두에게 만족을 줄 수 있는 제품을 선보이려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기업의 관련 정보 및 이벤트 내용은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달 20일까지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 사전등록을 진행하면 무료입장권과 함께 초청장 4매를 등록한 주소로 보내준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2015년 세계전람 주요 전시일정

· 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8월13일(목)~16일(일), 코엑스

· 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10월29일(목)~11월1일(일), 인천 송도

· 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월10일(목)~13일(일),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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