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WS EXPO] 전통 이탈리아 양조법에 첨단기술 더한 '리유니트'

이해선 2015-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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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포유마불(대표 김창권)은 오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이탈리아 칸틴 리유니트의 스파클링 와인 '리유니트'를 선보인다.

기원 전 메소포타미아 지역에서 유래된 정통 포도주 제조법을 가진 9명의 포도 농장주가 1950년 설립한 칸틴 리유니트는 이탈리아 북부 지역의 심장부인 Emilia-Ronagna(에밀리아-로마냐)주에 위치하고 있다.

'리유니트' 와인은 포도의 숙성 과정에서 발생하는 천연 발포와 100% 포도 원액만을 이용한 전통 이탈리아 양조법에 첨단 기술을 더해 '천혜의 와인'이라 불리며 한해 1억1,000만 병의 생산량으로 세계 와인 생산 4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탈리아 와인 콘테스트 DOC 품질 경연대회 밀라노 EXPO C.175 로마 최고 와인상 수상 이력을 가진 이 와인은 우리나라를 비롯한 세계 약 50개국에 수출되고 있으며, 지난 2010년 최고 성장 브랜드(WSWA)에 선정되기도 했다.

올해 새롭게 레이블을 리뉴얼하고 이번 전시회를 통해 국내 첫선을 보이는 '리유니트'는 마개가 스크류캡으로 되어 있으며 탄산 가스를 주입하지 않아 와인을 마실 때 목 넘김이 부드럽고, 설탕이 첨가되지 않은 포도 천연의 단맛으로 칼로리가 낮아 남녀노소, 시간과 장소를 불문하고 쉽게 즐길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류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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