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약품 글로벌 진출 지원, 'KOREA PHARM 2015'

이해선 2015-04-21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국내 제약기업의 글로벌 시장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한국제약협회와 경영전람이 공동 주관하고, 식약처가 후원하는 '제5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5)'이 오늘(21일)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됐다.

국산의약품의 글로벌 시장진출을 지원하고 국민과 소통하는 약업계를 적극 홍보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전시는 오는 24일(금)까지 4일간 국내 신약과 개량신약, 의약품 위탁제조, 연구, 분석서비스, 원료의약품 등을 선보인다.

또한, 전시기간 중 21일(화)과 22일(수)에는 1전시관 3홀에 마련된 특설 세미나장에서 식약처 의약품정책설명회가 열리며, 22일(수)은 국산의약품 수입유통을 희망하는 해외바이어를 초청하여 출품 제약기업과 1:1 수출상담회도 진행된다.

국내 의약품의 우수성을 해외에 알리기 위해 운영되는 '대한민국 신약홍보관'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18개 제약회사가 참가하여 올해 식약처로부터 허가받은 골관절염치료제, 항균제 등 다양한 신약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제약기업의 비즈니스 홍보에만 그치지 않고 국민과 소통하는 우리 제약산업을 홍보하기 위해 다양한 캠페인을 동시에 진행한다.

식약처에서는 전시기간 중 의약품의 신속한 제품화와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팜나비 사업(PHARM NAVI)'을 홍보하며, 한국제약협회에서는 제약 70년사를 기록해 놓은 주제관을 설치했다.

특히, 한국제약회는 약대생 및 약업에 관심있는 청소년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선배들이 들려주는 토크콘서트, 제약생산기계 전문가에게 듣는 생산공정 기업투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해 운영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국제의약품전시회는 의약품 서비스를 비롯해 동 기간 국제물류기기전, 제약화장품기술전, 화학장치산업전, 연구실험∙첨단분석장비전시회 등 4개의 식의약분야 생산 기술관련 전시회와 통합 개최되며 그 시너지 효과가 기대되고 있다.

전시회는 공식홈페이지(www.koreapharm.org)를 통해 신청하면 무료관람이 가능하며, 앱스토어에서 부대행사 일정과 출품기업 정보 등을 제공하는 모바일앱을 다운받을 수 있다.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