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신규 업체 만나볼 수 있는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취재2팀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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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전람이 주최하는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가 다음달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된다.

최근 지역별 전시장과 체육관에서 육아 및 유아전시회가 범람하고 있는 상황이다. 참관객들은 오래 기다리지 않고 전시회를 참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메리트가 있지만 주최사의 경우에는 "어떻게 하면 다른 전시회들과 똑같은 전시회가 아닌 새로운 전시회로 관람객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된다.

그런 고민을 하고 있는 건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주최사도 다르지 않기 때문에 진작부터 이번 전시회의 특별 전담팀을 꾸려 참가업체 및 참관객 모집을 진행했다.

특히 이번에 주목할 점은 기존에는 참가하지 않았던 신규 업체들이 대거 참여한다는 점이다. 신규업체는 크게 3가지로 분류된다.

출산용품 업체로는 유아신발과 바디슈트의 아기다움, 브레비와 토드비라는 브랜드의 센스베베, 튼살크림과 욕조, 샴푸의자의 나투라비타, 다양한 임산부 스킨케어 제품의 세바메드, 임산부 케어용품의 쏭레브, 유아침구 및 외출용품의 보니타베베, 임부복의 맘앤맘스, 아기물티슈의 신흥 세력인 앙블랑과 곰돌이 물티슈, 그리고 마지막으로 유모차와 웨건의 인기업체 까로가 참여한다.

유아용품 신규 업체로는 유아봉제인형의 뿌니토 인형, 수유등과 온습도계의 오에스베이비, 밀폐용기의 베베락, 생유산균과 프로바이오틱스의 일동베이비락 생유산균, 탄산수 제조기를 취급하는 아이소다, 정수기와 비데 등의 동양매직, 영유아복의 아이조움, 매트계의 신흥 강자 포그망 3D매트, 유아용품의 다양한 제품을 취급하는 베이비야드가 출품한다.

마지막으로 교육과 관련된 업체로는 플레이매트 품목이 출품하며, 이미 많은 인기를 얻고 있는 핀덴의 경우 인천 전시회에 처음 참여하고, 시조사(북타임)도 유아도서를 가지고 첫 출품을 하게 됐다.

이런 신규 업체들과 더불어 인기가 많은 기존 업체들도 참여하며, 관람객들을 위한 요일별 이벤트와 TIME 이벤트가 전시장에서 펼쳐질 예정이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기업의 관련 정보 및 이벤트 내용은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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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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