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인천베이비&키즈]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프리미엄 영유아 영어 교재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 소개

박승현 2015-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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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대표 로버트 A. 파커)가 다음달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인천 베이비 & 키즈 페어'에서 프리미엄급 영유아 영어 홈스쿨링 교재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선보인다.

월드패밀리의 주요 교재 및 서비스는 하버드 대학교 등 세계 유수 대학의 전문 언어학자들이 개발한 학습 방식인 월드패밀리 메소드(World Family Method)에 기반하고 있다.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를 이용한 홈 스쿨(Home-schooling)을 통해 습득한 영어를 월드패밀리 클럽에서 실제로 활용하는 시스템으로, 아이들에게 통합적이고 고효율적인 영어환경을 마련해 준다. 이는 영유아의 타고난 언어능력을 키워 비영어권에서 영어를 배우고서도 영어를 모국어처럼 습득하고 구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이는 모국어방식의 영어습득 프로그램인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는 두뇌의 80%가 만들어지는 영유아 시기에 노출해 2년 내 영어 구사 잠재력을 극대화하는 홈스쿨링 프로그램으로 일본, 대만, 홍콩 등 아시아 국가의 영유아 영어 교재 시장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고 있다.

교재와 더불어 월드패밀리 클럽(World Family Club)을 소개하는 다양하고 유익한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월드패밀리 클럽은 정품 교재를 구입한 후 가입할 수 있는 회원 전용 프로그램으로 집에서 익힌 영어를 월드패밀리 원어민과 함께 또래의 친구들과 아웃풋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전시 기간 동안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부스를 찾는 참관객들은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와 월드패밀리 클럽에 대한 각종 정보를 얻을 수 있을 뿐 아니라, 정품 교재의 일부를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조기영어 교육에 대한 맞춤형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특히, 월드패밀리잉글리쉬 부스 안에서 1m 크기의 미키∙미니 인형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섹션이 마련되어 있어 아이들에게 소중한 추억을 선물한다.

월드패밀리잉글리쉬코리아 담당자는 "국내 론칭 후 본격적으로 프로모션 및 마케팅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디즈니 월드 잉글리쉬가 교육열 높은 한국 학부모의 니즈에 부합되기를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꾸며지며,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참가기업의 관련 정보 및 이벤트 내용은 '베이비&키즈페어' 공식 홈페이지(www.ibabyshow.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2015년 세계전람 주요 전시일정

· 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8월13일(목)~16일(일), 코엑스
· 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10월29일(목)~11월1일(일), 인천 송도
· 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월10일(목)~13일(일), 코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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