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WS EXPO] 빅락맥주, 한국에 캐나다 맥주맛 전파하다

취재2팀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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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빅락 맥주가 참가한다.

빅락 맥주는 캐나다에서 가장 유명한 크래프트 맥주회사로 페스틀라이징 공법을 사용하지 않고 맥주의 4대 원료와 천연 재료만을 고집하여 청정지역인 록키 마운틴의 물, 최고급 홉, 순수맥아, 빅락만의 이스트가 들어가 신선한 맥주 맛을 유지한다. 또한 멀티 마이크로 필터 공법으로 여과하여 맑고 깨끗하며 신선하다.

2006년부터 빅락의 9가지 브랜드의 생맥주 제품을 한국에 독점 수입 공급하고 있으며, 스포츠펍, 호텔, 레스토랑, 라운지, 바, 바비큐, 이탈리안, 햄버거, 멕시칸, 피자와 같은 전문 메뉴를 가진 사업장에 메뉴에 맞는 독특한 에일과 스페셜티 라거를 공급하고 있다.

빅락의 9가지 제품으로는 샴페인효모를 사용해서 만든 새콤달콤한 락 크릭 드라이 사이다, 캐나다에서 직접 딴 천연꿀로 달콤한 맛이 일품인 허니 브라운, 맥아의 진한 느낌을 전해주는 영국 전통에일 트레디셔널 , 아로마 홉의 느낌을 강조한 크림 페일 에일 워트호그 , 균형 잡힌 부드러운 맛의 아이러시 에일 맥날리 엑스트라, 위스키를 저장하던 오크통에서 숙성된 스코틀랜드풍 맥주 스코티시 헤비에일, 화려하지만 너무 과하지 않은 홉의 맛 아이피 에이, 향긋한 사즈홉향과 밸런스가 잡힌 맥아 향 필스너타입 싸즈필즈, 맑고 깔끔하여 시원한 맛의 밀맥주 그래스 호퍼가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되는 이번 전시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주류 소비의 새로운 트렌드를 소개하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이홍근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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