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CHEM 영상] 단위조작 기술 결집한 종합엔지니어링 기업 '한국엔엠'

취재2팀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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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나라기계제작소 한국 법인 한국엔엠(대표 유태인, www.nmkorea.co.kr)은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내 유일의 프로세싱 기술전시회 '2015 국제화학장치산업전시회(KOREA CHEM)'에 참가해 분립체 처리장치를 선보였다.

나라기계는 분립체 처리장치의 설계, 제작 회사로 분쇄, 건조, 운송, 혼합, 집진, 공급, 표면개질 등 많은 단위조작 기술을 결집한 종합엔지니어링을 통해 식품, 제약산업, 석유화학 등 전 산업분야에 진출하고 있다.

그 중 파우더 운송 봉쇄 밸브는 의약품 제조 공정에서 발생하는 유해, 유독성 물질의 유출 방지 및 이물질을 차단하기 위한 안전 잠금 장치로 기존 장비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다.

의약 제조용 분쇄 분급 장치는 초미세 분쇄기를 비롯해 수퍼밀, 수퍼클린밀, 엑설런트밀 등이 있으며 혼합, 조립, 정립을 위한 다양한 사이즈의 믹서와 고속교반장치, 미립자 코팅 및 표면개질장비도 개발했다.

한편, 올해로 7회째를 맞은 'KOREA CHEM'은 화학장치기계 및 시스템, 제어기기 시스템, 고점도, 고농도 이송 및 분체이송기술, 기타 플랜트 기자재 분야 120여 사가 참가해 화공기술의 새로운 트렌드를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동 기간 중 연구실험∙분석기기전, 국제의약품전, 제약∙화장품기술전, 국제물류산업전 등 식의약관련 4개의 전문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통합 개최되어, 학계는 물론 해당산업의 사용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주최측인 경연전람은 참관객들이 출품기업정보와 부스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모바일앱'kyungyon'을 출시,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전시회 홈페이지(www.koreachem.org)에서도 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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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제약∙화장품∙식품산업 관련 5개 통합전시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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