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REA PHARM] 스테로이드 없는 아토피 치료크림 '에피세람'

이해선 2015-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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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벡스팜제약(대표 윤계범, www.bexpharm.com)은 21일(화)부터 24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5회 국제의약품전(KOREA PHARM 2015)'에 참가해 아토피 피부염 치료약품 '에피세람'을 선보였다.

'에피세람'은 피부염 전문 치료제 개발사인 미국 'PURACAP'사의 제품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정상화시켜 아토피 증상을 치료하는 겔 형태의 크림이다.

가려움증 완화에 효과가 있긴 하지만 부작용의 위험이 있는 스테로이드를 포함하지 않아 안전하며, 아토피 피부뿐 아니라 건조성 피부나 알레르기 피부염, 자극성 접촉 피부염, 방사선 피부염, 손 습진 등에도 효과적이다. 사용자의 연령이나 사용 부위에 제한이 없어 피부가 약한 유아나 아동이 사용하기에도 안전하다.

'에피세람'은 아토피치료 1차 치료제로 미국 FDA승인을 마쳤으며, 지난해 국내 시판 후 현재 서울대병원과 차병원, 경희대병원 등 국내 메이저병원에서 처방약품으로 사용되고 있다.

'에피세람'의 국내 유통을 맡고 있는 한국벡스팜제약 노태호 부사장은 "이 제품은 뛰어난 보습효과로 아토피 피부염의 주요증상인 가려움과 따가움, 염증 등에 효과적이며 2주 이상 사용 시 개선되는 모습을 바로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한국벡스팜제약은 이번 전시에 아토피치료제 '에피세람'을 비롯해 생유산균 '락티발란스', 변비치료제 '포탈락' 등을 함께 선보였다.)

한편, 한국제약협회와 경연전람이 주관하고 식약처가 후원하는 'KOREA PHARM 2015'는 국산의약품의 홍보 및 세계화를 추진하고, 해외시장진출 지원을 목적으로 개최하는 국내 대표적인 국제의약품 전시회로 의약품의 원료부터 각종 건강기능 식품의 원료와 첨가제, 완제품, 관련 서비스 등을 선보인다.

이번 전시회는 동 기간 중 연구실험∙분석기기전, 국제물류기기전, 제약∙화장품기술전, 국제화학장치산업전 등 식의약관련 4개의 전문전시회와 같은 장소에서 통합 개최되어, 학계는 물론 해당산업의 사용자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전시주최측인 경연전람은 참관객들이 출품기업정보와 부스 위치를 손쉽게 찾을 수 있게 모바일앱 'kyungyon'을 출시, 스마트폰 앱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으며, 전시회 홈페이지(www.koreapharm.org)에서도 같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 ' KOREA PHARM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약∙화장품∙식품산업 관련 5개 통합전시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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