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2015 상하이모터쇼'서 600대 한정판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 공개

최상운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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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i)가 '제16회 2015 상하이 모터쇼'에서 가장 빠르고 감성적인 람보르기니 양산차 시리즈이자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Aventador LP 750-4 Superveloce)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였다.

더욱 강력해진 파워, 감소된 무게, 개선된 공개 역학 및 혁신적인 기술을 갖춘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 750-4 슈퍼벨로체는 지금까지 출시된 모델 중 가장 순수한 람보르기니로 평가받는다. 누가 봐도 확실한 람보르기니 슈퍼스포츠카 DNA, 우수한 다이내믹과 견줄 데 없는 정교한 주행감을 선사하며, 무게를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춤과 동시에 혁신적인 기술을 적용해 가장 스포츠 중심적이고,감성적인 람보르기니 양산차 시리즈가 탄생했다.

무게는 탄소섬유를 적극적으로 사용했으며 우수한 경량 엔지니어링을 통해 기존 아벤타도르 쿠페 모델 대비 50kg 감소됐다. 자연 흡기식 V12 엔진의 파워는 750 마력으로 50마력 향상됐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2.8초만에 주파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50km이상을 기록한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에는 람보르기니의 전문분야인 경량 엔지니어링이 확연히 드러난다. 여기에 가장 순수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품질 수준과 장인정신, 그리고 기술적인 특성들이 결합되어 아벤타도르 슈퍼벨로체는 람보르기니 브랜드 역사상 가장 특별한 양산 모델로 탄생됐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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