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2015 상하이모터쇼'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X5 xDrive40e'는 어떤 모습?

최상운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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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22일(수)부터 29일(수)까지 개최되는 '제16회 상하이 모터쇼(Auto Shanghai 2015)'에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인 BMW X5 xDrive40e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상하이 모터쇼에서 공개된 BMW X5 xDrive40e는 BMW i 브랜드가 아닌 BMW 브랜드에서 출시된 최초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 모델이다.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와 BMW의 이피션트 다이내믹스(EfficientDynamics) eDrive 기술이 합쳐져 감각적인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은 물론 효율성까지 겸비했다.

BMW 트윈 파워 터보 기술과 최첨단 BMW eDrive 구동 시스템 그리고 4기통 가솔린 엔진으로 최고 출력은 313 마력이며, 최대 토크는 가솔린 엔진와 전기모터가 각각 35.7kg.m와 25.5kg.m이다. 연비는 유럽기준으로 30.3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77g/km다.

특히, X5 xDrive40e는 배출 가스 걱정이 없는 전기 구동력과 더불어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 분야에서 완전히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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