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밀맥주의 대명사 '슈나이더 바이세'

최소영 2015-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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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티알커머스(대표 차은우, www.btrcommerce.com)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밀맥주의 대표 브랜드 '슈나이더 바이세'를 선보였다.

'슈나이더 바이세(SCHNEIDER WEISSE)'는 6대를 이어 탁월한 양조기술을 개발해 온 독일 밀맥주 대표 브랜드다. 현재의 양조장은 1607년에 설립된 바바리아주에서 가장 오래된 밀맥주 양조장으로 전통적인 바이젠과 바이젠 복 등 다양한 맥주를 생산하고 있다.

이 날 전시회에서는 매운 음식과 잘 어울리는 홉향이 강한 맥주 '마이네 호펜바이세'와 바비큐·치즈와 잘 어울리는 거품맥주 '운저 아벤티누스', 소시지와 따뜻한 음식과 잘 어울리는 맥주 '운저 오리지날' 등 슈나이더 바이세의 다양한 맥주를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 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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