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영상] 국내 와인 업계 선도하는 '동원와인플러스'

취재2팀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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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원와인플러스(www.dongwonwineplus.com)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9개국, 42개의 브랜드 중 엄선된 와인을 선보였다.

동원와인플러스는 동원그룹의 계열사로 12년 동안 전세계 9개국 42개의 브랜드를 수입하여 국내 주요 호텔 및 레스토랑에 와인을 공급하며 국내 시장의 와인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번 전시에서는 칠레(코노수르, 퀘브라다 드 마쿨)와 프랑스(미쉘린치, 로스탈까즈, 로랑페리에, 그랑세르, 루이막스), 이태리(펠시나, 사파이오, 포데리나, 산안토니오, 페르티나체, 가스텔라니), 스페인(파우스티노, 모나스테리오, 호메세라, 본샹스), 독일(군트럼), 미국(페처 빈야드, 하이플라이어), 호주(다렌버그), 뉴질랜드(잭슨 에스테이트), 아르헨티나(보데가스 깔리아)의 와인을 선보였다.

그중 칠레 와인 '코노수르'는 코리아와인챌린지에서 여러 해 동안 수상한 경력이 있는 와인 브랜드로 Cono Sur 20 Barrels 시리즈를 전시하여 시음할 수 있다.

'Cono Sur 20 Barrels'는 1996년 영국 왕실로부터 만찬과 행사에 사용할 특별한 와인에 대한 요청을 받게 된 코노 수르 측이 최상의 품질을 가지고 있는 20개의 배럴(6,000명)만을 선별하여 프리미엄 와인을 만들어 제공한 것이다. 이 소량 생산한 와인들을 20 배럴즈라 이름 지었고 이 와인은 세계 와인평가지와 세계 유명 컴피티션으로부터 수상과 호평으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이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 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 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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