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영상] 국내 와인 문화 이끌어온 '신동와인'

취재2팀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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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와인(www.shindongwine.com)은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전 세계에서 수입한 16종의 와인을 선보였다.

신동와인은 각 나라의 지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명가 와이너리와 독점 계약을 맺고 1991년 설립 이후 꾸준히 국내 와인 문화를 이끌어온 기업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토레스(코디렐라 까리냥, 이베리코), 까떼나 자파타(까떼나 알타 샤도네이), 빌라마리아(프라이빗 빈 스파클링 소비뇽 블랑), 토브렉(우드커터즈 시라즈), 프레스코발디(아템즈 소비뇽 블랑), 니포자노(베끼에 비티), 룽가로티(루베스코), 단잔테(끼안티 클라시코), 로버트 몬다비(우드브릿지 브룻, 프라이빗 셀렉션 진팔델, 퓌메 블랑), 클라랑스 딜롱(클라랑델 루지), 파미유 페랑(페랑 리저브 블랑), 샤또 끌락(르 메르 블랑), 니콜라스 페랑(시라 비오니에)까지 16종을 전시하며 시음의 기회를 제공했다.

16종의 와인 중 시음한 참관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은 와인은 니콜라스 페랑(시라-비오니에)이란 제품으로 니콜라스 페랑은 밝은 루비컬러에 붉은 과일의 향이 블랙 커런트, 블랙 베리, 스파이시한 향과 잘 어우러진 풀 바디 와인이다.

또, 로버트 몬다비(우드브릿지 브룻) 스파클링 와인은 상큼한 시트러스 향과 부드러운 이스트의 캐릭터가 느껴지며 그린 애플과 레몬의 맛이 버블과 함께 입안을 가득 메우는 와인으로 차갑게 해서 마시기 좋은 데일리 와인이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 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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