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100% 벌꿀로 만든 '허니와인', 달콤한 맛으로 여성 공략

이해선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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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영농조합법인(대표 양경열, www.ibee21.com)은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첨가제나 보조제 없이 100% 벌꿀로만 만든 '벌꿀와인(Honey Wine)'을 선보였다.

양봉농가의 새로운 판로 개척을 위해 경기도 농업기술원에서 기술 이전을 받아 지난 2012년 출시한 '벌꿀와인'은 출시 첫 해 '우리술품평회' 허니와인 부분에서 대상을 수상한 데 이어, 2013년 뉴욕주류품평회 동상, 2014년 벨기에몽드셀렉션 은상 등 국내외 다수의 대회에서 수상하며 그 품질을 입증 받았다.

경기도 양평 맑은 물에 고품질의 국내산 벌꿀과 자체 개발한 효모 외에는 어떠한 첨가물도 없이 양봉업자가 직접 수작업으로 제조하며, 알코올 도수 8%의 부드러운 목 넘김과 은은한 향, 달콤하고 풍부한 맛 때문에 술을 잘 마시지 못하는 여성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

시원하게 보관해 디저트 와인으로 마시기 좋고, 따뜻하게 마시면 사케와 같은 느낌으로도 즐길 수도 있는 이 와인은 현재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청담점, 분당점, 부산점 등의 주류 매장과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판매되고 있으며, 중국과 일본에 수출되고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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