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전통 증류식 소주 '화요', 다양한 라인업 눈길

이해선 2015-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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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대표 조태권, www.hwayo.com)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3일간 삼성동 코엑스 B홀에서 열리는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Seoul Wines & Sprits EXPO 2015, 이하 SWS EXPO 2015)'에 참가해 전통 방식으로 만든 증류식 소주 '화요'를 선보였다.

'화요'는 연속 증류를 통해 만드는 희석식 소주와 달리 100% 국내산 쌀 원액을 사용해 만든 증류식 소주로 순수 알코올의 함량이 높고, 숙취를 유발하는 아세트알데히드의 함량이 적다. 또한, 증류기의 압력을 낮춰 낮은 온도에서 끓게 하는 감압증류 방식으로 제조해 부드럽고 잡내가 없으며, 숨 쉬는 그릇인 옹기에서 장기간 숙성해 깊은 향을 더했다.

불 화(火)자와 귀할 요(堯)자를 써 '불로써 다스려진 존귀한 술'이라는 의미의 '화요'는 17도부터 53도까지 알코올 도수에 따라 다섯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이는 국내 증류식 소주 중 가장 다양한 라인업을 갖춘 것으로 도수 별로 각기 다른 타깃층을 공략한다.

먼저 '화요 17'은 독하지 않은 사케류를 즐기는 이들을 공략하는 소주이며, '화요 25'는 일본식 소주, '화요 41'은 보드카를 겨냥했다. 올해 새롭게 출시한 '화요 53'은 고량주와 같은 중국의 높은 도수의 술을 겨냥한 소주로 진한 하드코어 타입으로 목 넘김이 부드럽고 뒤끝이 깔끔하다.

마지막으로 최고급 싱글 라이스 위스키인 '화요 X.프리미어'는 '화요 41'의 원액을 오크통에 숙성해 황금빛의 컬러와 향을 가미한 술로 위스키를 즐기는 이들에게 적합하다.

'화요'는 200ml에서 750ml까지 네 가지 용량으로 출시되며 대형 마트와 슈퍼마켓, 주류전문 매장 등에서 구입할 수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아 약 20개국 250개사가 참가해 32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국내 유일의 주류 전문 전시회로 약 5,000여 종에 이르는 다양한 주류가 소개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주류 소비 트렌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와인트렌드관', '소믈리에특별관', '맥주페스티벌', '서울바쇼', '사케페스티벌', '세계전통주페스티벌' 등 6개의 특별관으로 구성된 'SWS EXPO 2015'는 와인을 비롯한 다양한 주류를 선보이는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세미나와 경연대회를 통해 풍성한 정보와 볼거리를 제공한다.

→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2015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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