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베이비&키즈] 까로, 한중미 특허 획득한 접이식 승용웨건 선봬

이해선 2015-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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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바겐(대표 선경신, www.carro.kr)은 7일(목)부터 10일(일)까지 4일간 송도컨벤시아에서 개최되는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INCHEON BABY & KIDS FAIR 2015)'에 참가해 '까로'의 접이식 승용웨건을 선보였다.

스페인어로 '마차'라는 뜻을 가진 '까로'는 지난해 3월 론칭한 유아용품 브랜드로, 프레임과 바퀴의 소재나 옵션사항에 따라 30만원대부터 100만원대까지 총 세가지 타입의 어린이용 웨건을 출시하고 있다.

기존의 쌍둥이 유모차의 불편한 핸들링과 무거운 무게를 보완한 웨건은 10단계 이상 조절 가능한 유모차용 핸들바를 장착했으며, 10kg 내외의 비교적 가벼운 무게와 원터치 폴딩으로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사진설명: 원터치 폴딩으로 손 쉽게 접을 수 있어 휴대와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탈부착 가능한 지붕을 비롯해 레인커버, 매트, 모기장, 장바구니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적용할 수 있어 높은 활용도를 자랑한다.

국내 발명특허뿐 아니라 중국과 미국의 특허출원까지 마친 '까로'의 웨건은 현재 아시아뿐 아니라 유럽 여러 국가와 수출논의가 오가고 있으며, 국내 판매는 온라인 총판을 통해 진행하고 있다.

이바겐의 곽태승 대리는 "이번 전시기간 동안 현장에서 20% 정도 할인된 가격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으며, 웨건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액세서리를 사은품으로 증정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는 '인천 로맨스(엄마로 맨 처음 만나는 스토리)'라는 슬로건 아래 150여 브랜드가 참가해 380여 부스 규모로 '용품관'과 '교육관'으로 나뉘어 자녀 양육과정에서 필요한 모든 정보를 제공한다.

→ '제10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2015년 세계전람 주요 전시일정

· 35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8월13일(목)~16일(일), 코엑스
· 11회 인천베이비&키즈페어, 10월29일(목)~11월1일(일), 인천 송도
· 36회 서울국제유아교육전, 12월10일(목)~13일(일), 코엑스

(영상설명: '제10회 인천 베이비&키즈페어'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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