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SECURITY KOREA] 명정보기술, CCTV DVR 영상 복구용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DVR Explorer' 선보인다

권세창 2015-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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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정보기술(대표 이명재, www.myung.co.kr)은 오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15회 안전·보안 전시회(SECURITY·SAFETY KOREA 2015, 이하 SECURITY KOREA)'에 참가해 CCTV DVR 영상 복구용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 'DVR Explorer'를 선보인다.

경찰청 자료에 의하면 디지털 영상 자료가 법적 증거로 사용되면서 CCTV 영상을 통해 사건을 해결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 사회적으로 이슈가 됐던 어린이집 사태 및 크림빵 뺑소니 사건을 비롯해 다양한 사건들에서도 영상 증거물을 활용하여 사건을 해결하고 있다.

디지털 포렌식 과정에서 영상 증거물 확보 시 데이터의 무결성을 반드시 유지해야 하며, 보다 신속하게 영상 데이터를 분석하고 확보해야 한다. 명정보기술에서 개발한 디지털 포렌식 솔루션인 'DVR Explorer'는 영상 증거물 확보 시 데이터의 무결성을 유지하면서 신속하게 영상 데이터를 확보하는 것이 가능한 솔루션이다.

DVR explorer는 CCTV 영상이 저장되어 있는 500GB 하드디스크 분석 작업 시 2시간 내에 분석 작업을 완료할 수 있다. 분석 완료 후 하드디스크에 저장되어 있는 모든 영상의 시간 정보를 제공하며, 무결성을 입증하기 위해 해쉬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DVR explorer는 CCTV 영상 데이터가 삭제되거나 초기화된 경우, 거의 모든 영상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으며, 일부 프레임이 손상된 경우도 영상 데이터를 복원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CCTV 영상 데이터는 CCTV 영상 데이터를 저장하는 DVR마다 저장 방식이 상이하며, 같은 제조사라 할지라도 버전 및 모델에 따라 영상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에 차이가 있다. 이로 인해 CCTV 영상 복구 기술 개발에 어려움이 있으나, 명정보기술은 2010년부터 CCTV 영상 데이터 복구 관련 기술 개발을 시작해 현재 국내외 다양한CCTV DVR의 영상 복구가 가능하다.

명정보기술은 설립된 지 25년된 데이터 복구 전문기업으로 매년 2만건 이상의 데이터를 복구하고 있다. 2010년 천안함 CCTV 복구, 2013년 3.20 전산 대란과 2014년 세월호 CCTV 영상 복구를 성공했으며, 각종 재난 및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키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한편, 'SECURITY KOREA'는 글로벌 보안전문전시회로 단순히 사람을 보호한다는 보안 이미지에서 벗어나 빌딩관리, 에너지관리, 산업기술보호, 스마트그리드 보안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 가능한 융·복합 보안 서비스의 상용화와 함께 이에 필요한 모든 핵심요소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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