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WS EXPO] '2015세계 전통주 페스티벌', 우수 전통주 구매상담회 개최로 시장 확대 교두보 마련

취재2팀 2015-05-28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전국의 우수 전통주를 국내외 바이어 및 일반 소비자에게 소개해 전통주의 활성화와 세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마련된 '2015 세계전통주페스티벌 (World Traditional Alcoholic Beverage Festival 2015)'이 지난 4월 23일(목)부터 25일(토)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진행, 화려한 막을 내렸다.

한국전통민속주협회와 한국국제전시가 주최, 전국의 지방자치단체 약 60여개 전통주 제조업체가 참가한 이번 페스티벌은 '서울국제와인&주류박람회'와 동시 개최돼 각 지역의 우수한 전통주를 홍보하고 수입 주류와 경쟁력을 시험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됐다.

반만년 역사와 우수한 전통주가 있음에도 안타깝게도 세계적인 명주를 만들어 내지 못한 국내의 시장과 제도 환경에서 이번에 열린 페스티벌은 우리나라의 전통주가 세계로 나가는 마중물과 교두보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청 후원으로 행사 기간 내 열린 '대한민국 우수전통주 구매상담회'는 전통주의 세계화에 있어 그 의미가 크다고 할 수 있다.

비즈니스데이인 23일(목)과 24일(금) 양일에 걸쳐 진행된 구매상담회는 첫 날에는 국내외 주류업계 종사자의 참가업체 부스별 자율방문으로 이뤄졌고, 둘째 날인 24일에는 국내 전통주 대형 유통사인 한국전통주와 우리술유통에서 참가업체의 유통확대를 위한 유통상담회를 지원했다.

또한, 수출 지원을 위한 중국 주류 바이어 10명과의 구매상담회도 진행됐고, 총 37명의 국내외 주류 전문바이어와  39개사의 국내 전통주 제조업체 간 상담회가 이뤄졌다.

이번 대한민국 우수전통주 구매상담회를 통해 내수 및 수출 시장 활성화를 위한 교두보가 마련됐으며, 상담회에 참여한 업체 모두 적극적인 바이어의 자세에 만족감을 표했다.

국내외 바이어 또한 전국의 전통주 제조 업체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는 평가와 함께 이와 같은 전시회와 페스티벌 및 상담회가 꾸준히 이어져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당국의 끊임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이윤 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몽블랑(MONTBLANC)은 몽블랑 스타 레거시 컬렉션의 새로운 모델인 '스타 레거시 크로노그래프 데이&데이트'와 '스타 레거시 오토매틱 데이트'를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 로이츠나인(대표 허제유)은 '브레이코 가디언 허리보호대'를 와디즈 통해 선보이고 있다고 최근 밝혔다.
삼천리자전거(대표이사 신동호)가 2020년 1~4월 전기자전거 판매율이 전년 동기 대비 34%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젊은 청춘들로 구성된 브랜딩생수 제작기업 청춘스토리(Youthstory, 대표 김민현)에서는 누구나 마시는 물, 생수에 브랜드를 입힌 고객맞춤형 '브랜딩생수'를 선보였다.
이번 시즌 메뉴는 추억의 감성과 단짠 조합의 달콤함을 시원하게 마리웨일만의 컬러로 표현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