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미래비전관] 'VR 홈엔터테인먼트존' 특집

남정완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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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ICT) 박람회인 '월드IT쇼 2015(WIS 2015)'에 참가, '가상현실과 디지털라이프(Virtual Reality & Digital Life)'를 주제로 '디지털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운영한다.

국내외 ICT 디지털 콘텐츠 기술의 현주소와 미래상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은 VR 홈엔터테인먼트존, VR 러닝존, VR 체험존, VR 헬스존, VR 비디오존의 총 5개의 테마 체험존으로 구성됐다.

'VR 홈엔터테인먼트존'은 가정에서 즐기는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존으로 스마트TV와 스마트폰을 연동한 아쿠아리움 콘텐츠, 국악기의 디테일한 사운드를 구현하는 샘플러 콘텐츠 등을 선보였다.

'VR 홈엔터테인먼트존'에는 스마트TV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하는 부싯돌(BUSIDOL), 소셜미디어 연계 마케팅 기업인 유라이크코리아(ULIKE), 음악관련 샘플러(SW)를 선보인 이스트컨트롤(EASTCONTROL), 각 나라별 문자 입력이 가능한 스마트 워치 폰을 전시한 에스브이알디(SVRD), IoT 기반 감성 캐릭터 조명 메이커리(MAKERY) 등의 업체가 참여했다.

집 안에서 키우는 스마트 열대어 수족관, 3D OCEAN

부싯돌(대표 이윤우)이 선보인 3D OCEAN은 아름다운 바닷속을 배경으로 화려하고 귀여운 여러가지 물고기를 스마트기기와 스마트 TV에서 만날 수 있는 앱이다.

실제 물고기처럼 먹이를 주거나 화면을 터치하면 물고기가 반응하기도 한다. 아이템을 통해 수조를 예쁘게 꾸미거나 스페셜 어장에서 어망을 설치하여 희귀어종도 잡을 수도 있다. 삼성, LG 스마트TV 앱으로 출시되어 더욱 넓은 화면에서 앱을 즐길 수 있다. 어린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유아용 게임으로 활용할 수 있다.

효율적인 스마트 워치폰 문자입력 시스템, GL

에스브이알디(대표 최창호)가 선보인 스마트 워치폰 문자입력 시스템 G.L(Global Language) 방식은 한 번 터치로 더 많은 문자 입력이 가능하다.

기존의 워치폰 입력 방식은 쿼트 방식과 ABC 방식이 주를 이루는데, 작은 사이즈로 인해 입력의 어려움과 오타가 자주 발생하고 입력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다. G.L은 2배 이상의 입력 효율성을 기반으로 비지니스 환경에 맞는 글로벌 언어 입력도 지원한다.

개인 맞춤형 음악협주 전용 앱 '포케스트라'

이스트컨트롤(대표 김의영)이 선보인 '포케스트라'는 성악가나 기악 연주자를 위한 음악협주 전용 앱이다. 포케스트라를 활용하면 반주 음원 템포를 마디 단위로 조절해 저장하거나 음역을 바꿔 연주할 수 있다. 연주자가 직접 음원 속도를 설정해 악보가 자동으로 넘어가는 기능도 갖추었다. 연주자별로 최적화된 '맞춤형 반주'를 설정할 수 있어 효율적이다.

음성 인식 감성 캐릭터 조명, 메이커리

메이커리스튜디오(대표 김현우)가 선보인 ICT 기반 감성 조명은 음성인식을 통해 사용자가 말하는 언어로 다양한 라이팅 컬러와 모션을 컨트롤할 수 있다. 사용자 이동을 감지해 자동으로 라이팅을 켜거나 SNS 알림이 도착할 경우 지정된 컬러와 모션으로 알려주는 알림 기능도 제공한다.

SNS 실시간 연동 시스템, uLike

유라이크코리아(대표 김희진)가 선보인 실시간 연동 시스템은 이벤트, 전시회, 콘서트 장소에서 uLike를 이용하여, 보다 쉽고 간편하게 페이스북, 트위터와 같은 SNS에 자신이 참여한 이벤트의 정보, 실시간 사진 등을 업로드할 수 있는 서비스다. 안드로이드나 iOS를 지원하며 리더기나 키오스크에 태그를 터치하는 것 만으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미래부는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 홀로그램, 4D 및 인터넷 모바일 등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우수한 ICT 기술 기반 기업 투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통해 그 성과를 알린다.

한편, 월드IT쇼는 2008년부터 개최된 국제적인 IT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Connect Everything(모든 것이 연결된다)'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421개 기업 1,421개 부스가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등 대기업과 ICT 관련 스타트업의 서비스 및 제품이 총망라된다.

→ ' 월드IT쇼 2015'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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