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메가쇼 2015 시즌1] 라비옹퀴진, 70여개 유명 수입주방용품 선봬

취재2팀 2015-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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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비옹퀴진(대표 김주혁, www.levee.co.kr)은 오는 6월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EGA SHOW 2015 시즌1(이하 메가쇼 2015 시즌1)'에 참가해 70여 종의 여러 수입 주방 용품을 선뵐 예정이다.

(사진설명 : 그린팬 마이애미)

이번 전시회에서는 발암물질 없는 세라믹 코팅 프라이팬인 벨기에 그린팬의 미니팬 신상품 라인과 스테인리스 제품 위에 친환경 세라믹 코팅을 부착한 프라이팬인 마이애미 라인이 처음 소개된다.

또한, 이 외에 백화점 취급 브랜드인 실리트, 조셉조셉, 칼슈미트, 구찌니, 엠사, 러버메이드 등 다양한 브랜드뿐만 아니라 여름철 인기 상품인 크리스탈 잔, 아이스트레이, 보온보냉 주전자 등의 제품도 같이 전시될 예정이어서 실속파 주부들의 관심이 모아질 것으로 보고 있다.

2014년 메가쇼에 참가해 많은 주부들과 관람객의 눈을 사로 잡은 바 있는 라비옹퀴진은 전시회 종료 이후에도 감각적인 디자인과 실용적인 기능성 제품들을 찾는 주부들로부터 많은 성원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사진설명 : 그린팬 미니)

(사진설명 : 전시회 행사 모습)

한편, 서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메가쇼가 주최하는 'MEGA SHOW 2015 시즌1'은 '주부가 꿈꾸는 리빙, 주방, 생활용품의 모든 것!' 이라는 슬로건으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며 리빙,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뷰티&헬스 품목 등이 전시된다.

→ '메가쇼 2015 시즌1'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이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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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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