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미래비전관] 컨시더씨, 실제 라이딩코스 달리는 'RX사이클' 소개

남정완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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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시더씨(대표 신재현, www.considerc.com)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5(WIS 2015)'에 마련된 디지털콘텐츠 미래 비전관 VR 체험존에 참가해 실제 라이딩 코스를 달리는 'RX사이클'을 소개했다.

RX 사이클은 모바일 기기를 활용한 실내 운동용 자전거다. 로드 사이클과 동일한 구조를 가지고 있으며, 프레임을 좌우로 흔들 수 있으므로 실외 라이딩 때와 같은 역주도 가능하다. 지도에 기반한 운동 앱이 제공되며, 사용자는 실제로 존재하는 코스를 달릴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기존의 단조로운 기능의 실내용 자전거와 차별화되는 부분이다.

코스의 경사변화에 따른 난이도 자동조절로 현실감 있는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 장착된 파워미터는 각종 운동데이터를 정확하게 측정하여 사용자에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아니라, 라이딩 코스를 추천하고 다른 사용자와 비교하는 등의 방법으로 사용자에게 운동 동기를 부여한다.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가 융합된 헬스케어 제품인 RX사이클은 자동으로 운동환경을 제어하는 장치, 블루투스 통신, 센서 등이 달려있어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입력하면 개인에 맞는 사이클 구조로 만들 수 있는 맞춤형 헬스케어 제품이다.

미래부는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 홀로그램, 4D 및 인터넷 모바일 등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우수한 ICT 기업 투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통해 그 성과를 알린다.

한편, 월드IT쇼는 2008년부터 개최된 국제적인 IT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Connect Everything(모든 것이 연결된다)'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421개 기업 1,421개 부스가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등 대기업과 ICT 관련 스타트업의 서비스 및 제품이 총망라된다.

→ ' 월드IT쇼 2015′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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