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 미래비전관] 엘토브, 인터렉티브 기반 키오스크 선보여

남정완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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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토브(대표 김지성, eltov.com)는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월드IT쇼 2015(WIS 2015)'에 마련된 디지털콘텐츠 미래 비전관 VR 비디오존에 참가해 인터렉티브 콘텐츠를 적용한 키오스크를 선보였다.

엘토브는 인터렉티브 콘텐츠, 무인안내, 3D, 멀티비전, DID KIOSK 솔루션 등을 전문적으로 선보이는 업체다. 이번 전시회서는 스마트 모금함 기부 키오스크를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미디어 기기들을 소개했다.

이 시스템은 사용자 경험 기반의 인터페이스 디자인과 사용자 행동 패턴을 적용한 스마트 광고 기능이 특징이다. NFC 길찾기 키오스크로 특허를 받았으며 콘텐츠/키오스크 통합 관리 시스템을 제공한다.

엘토브가 솔루션 개발업체로 참여한 프로젝트로, 싱가포르 창이공항 미디어조형물 '소셜 트리(Social Tree)'가 유명하다. 공항 이용객들은 소셜트리 주위에 설치된 8대의 키오스크를 이용해 사진, 영상 등을 촬영해 소셜 트리로 직접 전송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타임스퀘어 안내시스템과 IKEA 비스트로 티켓 발급기, 두타 안내 시스템 등 다양한 국내 쇼핑센터와 기관 등에 솔루션을 공급 중이다.

미래부는 가상현실, 컴퓨터그래픽, 홀로그램, 4D 및 인터넷 모바일 등 기술력과 글로벌 성장 가능성을 갖춘 우수한 ICT 기업 투자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을 통해 그 성과를 알린다.

한편, 월드IT쇼는 2008년부터 개최된 국제적인 IT 비즈니스 전문 전시회로, 올해는 'Connect Everything(모든 것이 연결된다)'이라는 주제로 국내외 421개 기업 1,421개 부스가 참가한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등 대기업과 ICT 관련 스타트업의 서비스 및 제품이 총망라된다.

→ ' 월드IT쇼 2015′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디지털 콘텐츠 미래 비전관' 현장 스케치)

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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