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현장] 클레어픽셀, CMOS 이미지 센서 개발

김기홍 2015-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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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어픽셀(대표 정헌준, www.clairpixel.com)은 27일(수)부터 30일(토)까지 4일간 서울 코엑스 전시장에서 열리는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2015'에 참가해 종전 CCD 방식보다 화질이 우수한 CMOS 이미지 센서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WDR 기능과 센서와 ISP를 동시에 탑재한 원칩 솔루션)

이 회사는 모든 카메라에 적용되는 CMOS 이미지 센서를 디자인, 설계, 개발해 관련 제조사에 공급하고 있다. 특히, 제조가 용이하고 단가가 저렴할 뿐만 아니라 CCD 방식에 비해 획기적으로 화질을 향상시킨 CMOS 이미지 센서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CP8210', 'CP8120', 'CP8208', 'CP7208' 이미지 센서 칩은 WDR(역광보정) 기능과 센서와 ISP를 동시에 탑재한 원칩 솔루션이 특징이다.

이 센서는 보안용 IP, 네트워크 카메라를 비롯해 차량용 전후방 블랙박스, 어라운드 뷰, 의료 장비, 특수 카메라 등에 활용된다.

영업부 양하나 대리는 "카메라 렌즈를 통해 들어오는 빛을 감지해 영상으로 출력하는 이미지 센서 관련 핵심 기술을 바탕으로 사용자 편의성을 최우선으로 가격 경쟁력 있는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애 쓰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CMOS 이미지 센서는 CCD에 비해 제조가 용이하고 단가가 저렴하다.)

(사진설명: CMOS 이미지 센서 모듈이 장착된 카메라)

한편, 케이페어스(K.Fairs)와 IT 전문지 CCTV뉴스, 한국감시기기공업협동조합, 한국국가안보국민안전학회가 공동 주최하고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와 정보보안국제협력센터를 비롯한 총 14기관이 후원하는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 120여개 기업 및 기관이 참석해 250여개 부스를 마련, 시큐리티 및 세이프티 관련 솔루션을 전시한다.

영상보안, 출입통제, 홈시큐리티, 정보보안, 산업기술보호, 사물인터넷보안 등 총 6개 분야의 전시 품목과 통합보안 관제 시스템 시장 전망 세미나와 산업용 사물인터넷(IoT) 시장 전망, 보안 신제품·솔루션 설명회, 영업비밀 보호 세미나,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세미나 등 부대행사를 통해 국내외 첨단 보안장비 및 시스템 등 보안 산업 핵심요소들을 한눈에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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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시큐리티·세이프티 코리아 2015'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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