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 EXPO 2015] 와고코리아, LED 스포트라이트·산업 배선 매입 조명 등 다양한 SMD 커넥터 시리즈 선보여

취재2팀 2015-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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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고코리아(대표 김신겸, www.wago.co.kr)는 오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킨텍스에서 열리는 '국제 LED & OLED EXPO 2015'(www.ledexpo.com)에 참가해 LED & Lighting 분야에 최적화된 SMD 커넥터 시리즈 제품과 케이블 결합용 커넥터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와고 코리아는 독일 Minden시에 본사를 둔 WAGO Kontakttechnik GmbH & Co. KG의 한국 법인으로 전기 커넥션과 산업자동화 기술의 글로벌 트렌드세터로 자리매김한 선구적인 기업이다. 1951년 설립 이후 발명한 혁신적인 스프링 커넥션 기술을 기반으로 WAGO는 꾸준히 업계를 이끌어 왔다.

2012년 WAGO Korea를 설립하여 철도, 조선, 반도체, LED 등 여러 산업 분야에 고품질의 제품과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소형 및 유선 LED 스포트라이트에서부터 LED 분야 산업 배선의 매입 조명에 이르기까지 WAGO의 SMD 커넥터 시리즈는 드라이버와 모듈이 완벽하게 결합되며 여러 응용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주력 제품인 2060 시리즈를 포함하여 좁은 공간 설치에 최적화된 최소형의 2059 시리즈와 다이렉트 전원 공급이 가능한 2061 제품군을 포함하여 WAGO는 다양한 SMD 커넥터 제품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다.

2060 시리즈용 0.2–0.75 mm2(AWG 24–18) 전선과 2061 시리즈 0.5–1.5mm2(AWG 20–16) 전선 용 푸쉬 버튼을 제공하며, PCB 기반의 LED 조명 및 산업용 전자제품에 이상적이다.

2060, 2061 시리즈 모두 1-, 2-, 3-폴, 4/6mm 핀 간격의 연한 회색 또는 검은색의 제품이 준비되어 있으며, 이미 검증된 CAGE CLAMP® S 스프링 압력 결선 기술은 단선 및 페럴 처리된 전선을 위한 푸쉬 버튼을 제공한다.

특히 2060 시리즈 제품은 겨우 4.5mm 낮은 커넥터 높이의 평평한 디자인으로 그림자 현상을 최소화하며 균일한 배광 효과를 낼 수 있는 이상적인 제품으로, 최신의 화이트 컬러 WAGO 2060 시리즈 모델은 하우징의 뒷면을 1mm 확장하여 푸쉬 인 결합방식으로 손쉽게 조작 가능하며 작업시간을 줄이고 자동 또는 수동으로 단선 도체를 안정감 있게 결합할 수 있도록 기계적 내구성을 강화했다.

또한 표준 PCB 규격과 호환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의 PCB를 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한편,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는 LED·OLED기술의 모든 것을 집약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LED전문 무역 전시회로 15개국 350여 사가 참가해 800여 부스 규모로 조명산업의 현주소와 세계 LED 시장의 판도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지역에서 초청된 바이어와의 1대1 매칭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제5회 LED산업포럼' 및 기술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는 이번 전시는 레이저 산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국제 LASER EXPO'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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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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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News Network 'A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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