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리보는 LED EXPO 2015] 이피코리아, 고효율 LED조명과 친환경 플라즈마조명 전시

권세창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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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피코리아(대표 배문찬, www.epkorea.com)은 오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에 참가해 최신형 고성능 조명을 선보인다.

조명기구의 상식을 바꾼 획기적인 PLS조명은 'Plasma Lighting System'의 약자로 태양광에 가장 가까운 빛으로 자연스럽고 쾌적한 최적의 조명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기존 형광램프 및 방전 램프와 달리 수은, 납 등을 전혀 사용하지 않아 인체와 환경에 무해한 친환경 조명이다.

최신형 고성능 제품인 LED직관등은 기존 형광등을 대체할 수 있는 제품이며, 광효율 150lm/W의 성능을 자랑한다. 기존 제품 대비 광효율을 36%나 높여 소비전력을 17% 낮추고 광속은 5% 향상시켰다.

LED평판조명은 도광판이 없어 무게를 기존제품 대비 50% 줄였다. 이에 설치와 운반이 용이해 시공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LED평판조명은 간접광학 기술을 적용한 엣지형 조명으로 이피코리아의 주력 조명 제품 중 하나이다.

이피코리아는 조명제어시스템도 선보인다. 본 시스템 적용 시 건물 내에 설치된 각종 조명들의 실시간 사용 현황 모니터링이 가능하고, 다양한 조명제어 기술(스케쥴 제어, 주광 연동제어, 동체감지 제어)로 에너지 절약 극대화가 가능하다.

이피코리아는 1995년 축전지제조업으로 개업해 무정전전원장치(UPS) 분야의 국내 대표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최근에는 국가 에너지 절약 시책에 따라 고효율 LED조명 공급에도 많은 노력을 기울여 'LG전자 최우수전문점'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이피코리아 관계자는 "LED조명이 중소기업적합업종에서 제외됨에 따라 LG전자와 협력해 조명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는 LED·OLED기술의 모든 것을 집약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 LED전문 무역 전시회로 15개국 350여 사가 참가해 800여 부스 규모로 조명산업의 현주소와 세계 LED 시장의 판도를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시아 지역을 비롯해 북미, 유럽 지역에서 초청된 바이어와의 1대1 매칭 수출상담회를 비롯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을 위한 '제5회 LED산업포럼' 및 기술세미나가 준비되어 있는 이번 전시는 레이저 산업의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 '국제 LASER EXPO'와 동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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