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정밀성형기업 특집 인터뷰] 로봇부품의 선두주자, 와이텍 김한섭 대표

권세창 2015-06-17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구테크노파크는 '정밀성형산업 시장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소성가공 및 금형, 유동성형, 소재, 열처리, 표면처리 관련 기술에 해당하는 대구지역 정밀성형 기업 육성과 더불어 전시회, 마케팅, 컨설팅 지원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대구테크노파크와 공동기획으로 글로벌 정밀성형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주식회사 와이텍의 김한섭 대표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와이텍은 2013년도에 법인을 설립하여 LS산전의 자회사인 LS메카피온의 산업용로봇과 서보모터 부품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이지액트를 인수했으며, 성서공단에서 500평 규모로 공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 기업은 최신 로봇용 반도체 전용장비를 갖추고 있으며, 온도 변화에 민감한 알루미늄 제품들을 취급하고 있다.

와이텍은 산업용 직교로봇 부품과 서보모터 부품을 가공해 LS메카피온, 삼익THK 등에 납품하고 있으며, 최근에 LG전자 LCD TV에 들어가는 프레임을 양산하고 있다.

와이텍 김한섭 대표는 "초정밀 가공부품은 가공 시 온도관리를 하여 치수를 맞추는데, 자사는 냉온방시설을 갖추어 사계절 작업장 내에 일정온도 유지관리를 하고 있어 고객들로부터 많은 신뢰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대구TP 정밀성형산업' 특집 뉴스 바로 가기

(사진설명: 와이텍 김한섭 대표)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