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정밀성형기업 특집 인터뷰] 차세대 오일씰 기술력으로 성장한 '진양오일씰'

권세창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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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테크노파크는 '정밀성형산업 시장경쟁력 강화사업'을 통해 소성가공 및 금형, 유동성형, 소재, 열처리, 표면처리 관련 기술에 해당하는 대구지역 정밀성형 기업 육성과 더불어 전시회, 마케팅, 컨설팅 지원으로 글로벌 시장 경쟁력 확대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에이빙뉴스(AVING News)는 대구테크노파크와 공동기획으로 글로벌 정밀성형산업 시장을 선도하는 진양오일씰(www.jy-oilseal.com)의 한충헌 상무이사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진양오일씰은 1991년 설립 이래 독자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자동차나 가전제품에 들어가는 씰링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대구지역에 생산공장 2개를 운영하고 있다.

특히, 친환경 및 고성능화로 자동차 부품의 내구성능 향상 및 원가절감을 실현하고 있으며, FEA활용, 고무소재업그레이드, 복합소재/엔지니어링 플라스틱과 같은 신소재 개발을 통한 기술선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양오일씰 한충헌 상무이사는 "최근에 삼성이 베트남에 투자 결정을 하면서 우리 회사도 베트남에 합작을 하여 진출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국내뿐만 아니라 글로벌하게 톱이 될 수 있도록 임직원 모두가 노력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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