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EXPO 2015 영상] 해찬, 직접 디자인한 독자적 브랜드 '오클레스' 선봬

취재2팀 2015-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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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찬(대표 오승철, www.ocless.co.kr)은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The International LED & OLED EXPO, 이하 LED EXPO 2015)'에 참가해 직접 디자인한 독자적인 브랜드 '오클레스(O'CLESS)'를 선보였다.

지난 2013년 7월 설립한 해찬은 다년간 대기업의 시제품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2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세계 최고의 기술이 접목된 친환경 OLED Panel을 이용한 OLED 조명을 개발, 양산했다.

직접 기획하고 디자인한 독자적인 브랜드 '오클레스'로 국내뿐만 아니라 일본, 중국, 유럽 등에서 브랜드 파워를 키워나가고 있으며, 기존에 선보인 OLED 데스크 램프 및 OLED 휴대용 램프 등에 대해서 KC인증을 획득하는 등 본격적인 양산화 체계를 갖추어 국내 및 해외 수출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드등 및 데스크조명 3종과 레저용, 수유등 및 다용도 휴대용조명 3종, 탁상용 및 벽걸이형 거울조명 2종, 플로어 조명(Floor Lamp) 등 신제품인 건축 및 인테리어 분야에 적용되는 레일타입(Rail type) OLED모듈을 포함한 총 10종의 다양한 OLED조명제품을 선보였다.

신제품인 레일타입(Rail type) OLED모듈은 OLED의 기본적인 장점과 함께 OLED패널을 설치 및 장착 또는 분리를 편리하게 하기 위하여 모듈로 제작, 레일에 각도를 조절(15도, 30도, 45도)하여 설치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서 소비자요구에 의한 다양한 패턴의 배열이 가능하고 벽, 천장, 스탠드까지 여러 가지 환경조건에 설치가 용이하도록 개발되었다.

또한 역전압방지 및 정전류방식으로 깜빡임 현상을 제거했고, 일반적인 조명의 경우 220V를 사용하는 반면 12V의 저전류방식으로 소비전력이 낮은 것이 특징이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LED엑스포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등 LED와 OLED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총 13개국 240여개사 55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제5회 LED 산업포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관계자들과 바이어들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 LED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현장 스케치)


정장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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