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TP 정밀성형기업 특집] 대구테크노파크, 정밀성형기업 해외판로개척 지원

권세창 2015-06-24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대구테크노파크는 최근 지역 내 정밀성형분야 우수 기술 보유 중소기업인 금오 EMS의 해외판로 개척 마케팅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 사업은 단발성으로 끝나는 수많은 유사사업과 달리 해외파견 전 바이어 발굴, 신제품 해외 론칭, 해외 유력 수요처의 인터뷰를 병행한 상품기획연계 등 기업의 목표에 발맞추어 해외심층시장조사를 실시하며, 참여업체의 우수기술 홍보 및 수출상담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대구테크노파크는 사업진행 전 해외판로 개척국가를 선정함에 있어 금오 EMS가 인도와 미국을 진출하고자 희망하자 전문 해외마케팅 회사와 협력하여 한국산 자동차 부품시장이 활성화되어 있는 두 국가를 비교 조사하여 한국부품에 대한 전문가/바이어들의 전망과 경쟁현황 등이 다소 유리한 인도를 추천했다.

이후 우선 진출국인 인도지역 자동차 부품 시장조사와 동시에 마케팅을 진행한 결과 총 4개사에서 금오EMS와의 상담을 희망, 6월 21일부터 24일까지 현지에서 수출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인 무역전문지식 및 커뮤니케이션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고자 현지 미팅 시 무역컨설턴트가 동행할 예정이어서 1:1 밀착 상담지원을 통해 참여기업의 수출상담 결과가 기대되는 바이다.

기업관계자는 "어떻게 해외진출을 시작해야 하는지 막연하게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는데 본 사업을 통해 집중할 수 있는 진출국가를 알게 되고, 우리 제품에 관심을 갖는 현실적인 바이어를 만나 심도 있는 상담을 할 수 있어 좋다"고 밝혔다.

대구테크노파크는 동 사업을 통해 취득한 현지심층시장정보 및 바이어社로부터 받은 견적 제의에 적극적으로 대응하여 빠른 시일 내에 거래성사를 이끌어 내게 하겠다는 의지를 표했다. 또한 지속적인 현지 바이어와의 연계 체계를 구축해 실질적인 수출이 이뤄질 수 있도록 대구테크노파크는 지원사업을 앞으로도 꾸준히 확대할 예정이다.

→ '대구TP 정밀성형산업' 특집 뉴스 바로 가기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