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이드 3D프린팅] 대림화학, 자체 개발한 3D프린팅 전문 소재 활용한 응용분야 소개

박승현 2015-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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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소재기업 대림화학(대표 신홍현, www.dlchem.co.kr)은 24일(수)부터 26일(금)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 2015(Inside 3D Printing Conference & Expo 2015, 이하 '인사이드 3D프린팅')에 참가해 3D프린터 전문 소재를 활용한 정보통신기술(ICT)융합, 바이오메디칼 등 다양한 응용분야 및 프린팅 기술을 선보였다.

전자소재기업 대림화학은 39년의 축적된 경험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3년 전부터 3D프린팅 산업의 소재분야를 조사 및 검토 시작했고, 외국의 3D프린팅 소재를 똑같이 만들어 대림화학만의 친환경소재를 적용해 국내 시장에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 및 공급해왔다.

다양한 3D프린팅 소재를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발돋움한 대림화학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다양한 맟춤형 3D프린팅 소재뿐 아니라  3D프린팅 기술을 소개했다.

(사진설명: 3D프린팅 소재(탄성소재)를 활용한 다양한 디자인의 웨어러블 밴드(ICT 접목가능), 기능성 신발 밑창)

(사진설명: 3D프린팅 소재(PETG소재) 응용- 치아 보철용)

(사진설명: 바이오 프린터)

본 제품(기술, 서비스)은 국내 기술을 바탕으로 제작되어 올해 에이빙뉴스에서 기획하는 특집 플랫폼 'Made in Korea'에 선정됐다. Made in Korea는 국내의 우수 제품(기술, 서비스)을 전 세계에 널리 알리려는 일환으로 기획된 에이빙뉴스만의 차별화된 뉴스 플랫폼이다.

한편, 3D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 2015에서는 미국의 스트라타시스(Stratasys), 아일랜드의 엠코어 테크놀로지(MCor Technologies), 독일의 SLM 솔루션즈 등 세계 유수 기업의 제품과 국내 3D프린팅 선두 주자인 로킷(Rokit), 대림화학, 헵시바, HDC, TPC 메카트로닉스, 아나츠 등 약 70여 기업의 신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 '인사이드 3D프린팅 콘퍼런스 & 엑스포 2015'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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