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EXPO 2015] 쏠라젠, 차량 정비용 LED 작업등 선보여

김기홍 2015-06-25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쏠라젠(대표 김인수, www.solarzen.com)은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The International LED & OLED EXPO, 이하 LED EXPO 2015)'에 참가해 다양한 기능의 LED 작업등과 차량용 전구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이 회사 주철 이사가 신제품 휴대용 LED 조명등을 보여주고 있다.)

이 회사는 LED작업등 및 차량용 LED 전구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특히, 자동차 정비 작업등은 내수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유럽, 동남아 등 15개국에 관련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신제품 '캐논 라이트 10W'는 충전식으로 레저활동과 작업등으로 사용된다. 휴대가 간편하고 고출력 LED 전구와 12V 어댑터, 자동차 충전잭, 어깨끈, 충전팩 등으로 구성된다.

그 밖에 무선 충전식, 직결식, 경광등, 지시봉, 랜턴, 차량용 전구 등 일반 가정은 물론, 기계정비사, 배관공, 전기기사, 차량정비소, 작업장, 캠핑 등에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LED 제품을 소개했다.

주철 이사는 "우리 제품은 정전류, 정전압 회로 설계로 지속점등 시에도 열화가 없어 안전하며 고장율이 낮고 내구성이 뛰어난 것이 장점"이라며 "이번에 개발한 휴대용 작업등은 일반 조명으로도 사용 가능하고 휴대폰, 노트북 등 다른 기기를 충전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사진설명: 충전식 휴대용 LED 조명등(모델명: SWL-240RFU). 휴대폰 등 다른 기기의 충전이 가능하도록 USB 포트를 장착했다.)

(사진설명: 차량 정비용 작업등)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LED엑스포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등 LED와 OLED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총 13개국 240여개사 55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제5회 LED 산업포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관계자들과 바이어들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 LED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라이프 케어 솔루션 브랜드 '아에르(Aer)'를 운영하는 ㈜씨앤투스성진(대표이사 하춘욱)은 지난 2020년 결산 기준 매출 1,000억 원을 돌파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21 벤처천억기업'에 선정되었다고 밝
스트라드비젼(대표 김준환)은 미국 자동차 산업의 심장부인 미시간(Michigan) 디트로이트(Detroit) 인근에 자사의 북미 헤드쿼터(HQ)를 신설, 현지 사업 확장을 본격화한다고 20일 밝혔다.
키이테크(KEYi Tech)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조립 가능한 지능형 코딩 로봇 '클릭봇(Clicbot)'을 전시했다.
신성이엔지가 총 206억 원 규모로 올해 12월까지 충청북도 증평에 신규 공장과 생산 설비 등을 구축할 것이며, 기술연구소와 영업 전문 조직을 구성했다고 19일 밝혔다.
래브라도 시스템즈(Labrador Systems)는 지난 1월 5일부터 7일까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22에 참가해 가정용 자율이동로봇을 출품했다.
성남산업진흥원은 아시아실리콘밸리 성남 프로젝트를 성공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