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EXPO 2015] 동오정밀, LED 홈조명 선보여

김기홍 2015-06-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동오정밀(대표 이영식, www.dong-oh.co.kr)은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The International LED & OLED EXPO, 이하 LED EXPO 2015)'에 참가해 거실, 주방, 침실 등에 적용되는 LED 홈조명 시리즈를 선보였다.

(사진설명: 125W LED 실내 조명등)

이 회사는 디스플레이 분야의 전자부품 개발생산 전문 업체로 2008년부터 차세대 광원인 LED 조명 분야로 사업을 확대, 에너지 절감효과가 우수한 친환경 LED 조명기기를 생산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 선보인 거실, 주방, 침실 등에 적용되는 홈조명 시리즈는 반사용 등기구에 고역률 LED 컨버터와 고효율 LED 모듈을 결합한 구조로 균조도가 일정한 배광 특성을 출력하는 무공해 조명기기다.

특히, 최소전력으로 최대 광화율을 투시함으로써 눈의 피로가 적고 에너지절감 효과가 큰 친환경 LED 소재를 사용했다.

그 밖에 층고가 높은 공장, 산업현장 등의 정밀작업에 적합한 LED 투광등은 소비전력이 52%로 낮고 연간 전기료를 60% 가량 절감할 수 있으며 수명은 약 7배 이상 늘어난 경제성이 우수한 제품이다.

정진수 전무는 "기존 민간 시장을 주도해 온 형광램프, 백열전구 등은 에너지 소비가 높고 환경 공해 등 부작용이 크다"며 "자체 조명연구소를 통해 에너지 효율이 우수한 친환경 LED 조명기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설명: 125W 산업용 LED 투과등)

(사진설명: 155W LED 투광등)

(사진설명: 다양한 디자인의 LED 홈조명 시리즈)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LED엑스포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등 LED와 OLED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총 13개국 240여개사 55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제5회 LED 산업포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관계자들과 바이어들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 LED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