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쇼 2015 시즌1 영상] 화이트스톤,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 차단하는 스마트폰 화면보호 유리 공개

신명진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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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액정보호를 위한 프리미엄 강화유리 전문기업 화이트스톤(대표 류종윤, www.whitestonez.com)은 25일(목)부터 28일(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MEGA SHOW 2015 시즌1(이하 메가쇼 2015 시즌1)'에 참가해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인체에 유해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해주는 '호두 블루라이트 글래스'를 선보였다.

블루라이트는 태양 및 모든 디스플레이에서 발생되는 파란색, 남색, 보라색 계열의 푸른 빛으로 밤 늦게 스마트폰이나 PC, TV를 장시간 볼 경우 멜라토닌 호르몬 분비의 저하로 생체리듬을 파괴하고, 망막의 기능 저하를 유발한다고 알려져 있다.

이번에 선보인 '호두 블루라이트 글래스'는 이러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면서도 스마트폰 액정 화질은 그대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이와 더불어 고강도 내구성과 지문방지 AFT코팅 적용, 빠른 터치감도 장점인 제품이다.

(사진설명: 메가쇼 2015 '화이트스톤' 부스 전경)

한편, 서울산업진흥원이 후원하고 메가쇼가 주최하는 'MEGA SHOW 2015 시즌1'은 '주부가 꿈꾸는 리빙, 주방, 생활용품의 모든 것!' 이라는 슬로건으로 일산 킨텍스 제2전시장 7홀에서 열리며 리빙, 라이프스타일, 키친, 푸드, 뷰티&헬스 품목 등이 전시된다.

→ '메가쇼 2015 시즌1' 뉴스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메가쇼 2015 시즌1'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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