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EXPO 2015] 한국베로, 독일 BARO 식품전용 특수조명 선보여

남정완 2015-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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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베로(대표 양재석, www.baerolights.co.kr)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The International LED & OLED EXPO, 이하 LED EXPO 2015)'에 참가해 독일 BARO사의 식품전용 특수조명을 선보였다.

식품조명은 백화점, 대형마트, 제과점 등에서 빛을 이용해 상품을 돋보이게 하는 데 활용되고 있다. 식품조명은 고객이 상품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적절한 밝기와 제품에 맞는 파장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베이커리, 과일, 야채, 정육, 수산 등 색채가 많은 상품은 빛을 비췄을 때 실제 색깔과 최대한 비슷하고 싱싱하게 연출하는 것이 관건이다.

선보인 BARO 식품조명은 LED-FOOD 모듈을 사용하여 식품이 가지고 있는 고유의 파장대의 천연 색상을 고급스럽고 신선하게 돋보이도록 한다. 또한 광원에서 나오는 빛의 길이가 길어 실내는 물론 전체적인 느낌이 깨끗하다. 식품에까지 열이 전달되지 않아 수분증발을 억제할 수 있고 일반 램프와는 달리 UV를 방출하지 않는다.

식품조명 제품군은 빵, 제과류, 아이스크림, 케이크(냉장), 야채, 과일, 꽃을 비롯해  생선, 정육 등 신선 식품용 할로겐 조명과 진열장, 냉동, 냉장 쇼케이스에 부착하는 형광 조명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식품의 특성에 따라 컬러가 다르다.

BARO사의 조명은 유럽 TUV(독일 기술감독협회)의 안전도 GS(독일 품질인증), VDE(독일 전기기술자협회) 및 CE마크(유럽통합품질인증제도) 등을 획득해 제품 신뢰도를 검증받았다. 또한 40년간 축적된 식품조명 설계분야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다양한 특수 조명 분야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LED엑스포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등 LED와 OLED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총 13개국 240여개사 55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제5회 LED 산업포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관계자들과 바이어들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 LED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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