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 EXPO 2015] 파워플러스코리아, 필립스 LED 드라이버 라인업 전시

남정완 2015-06-2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파워플러스코리아(대표 김성철, www.pwrplus.co.kr)는 23일(화)부터 26일(금)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The International LED & OLED EXPO, 이하 LED EXPO 2015)'에 참가해 필립스 LED 드라이버 라인업을 전시했다.

선보인 필립스 LED 드라이버는 비지니스 요구에 따라 간편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크게 네 가지로 분류되어 있다. 프로그래밍 및 스마트 조명 모듈 구축용 최상급(Statement) 라인업은 센서와 연결하면 드라이버에서 제어되는 네트워크 통신 기능을 제공한다.

디자인 유연성을 기반으로 하는 고성능(Performance) 라인업은 상황에 맞는 등기구 모듈을 디자인할 수 있으며 사용자 요구 상황에 맞추어 출력 전류를 조정하거나 다양한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이 밖에도 우수한 성능과 안정성 기반의 우수(Core), 합리적인 성능과 가격이 장점인 기본(Entry) 라인업 등을 갖췄다.

이번 전시회서는 초저가형 형광등 SMPS, 실내 조명에 사용되는 상용 SMPS, 가로등이나 공장등에 설치되는 외부 독립형 SMPS를 비롯해 위급 상황에 점등되는 스마트 SMPS와 감성 디밍을 더한 인테리어 SMPS에 이르기까지 범용에서 고객맞춤형 SMPS 등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한편, 올해로 13회째를 맞이하는 LED엑스포는 LED/OLED 조명, 장비, 부품, 소재 등 LED와 OLED를 아우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회로 총 13개국 240여개사 550여 부스 규모로 개최된다.

또한, 제5회 LED 산업포럼,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신기술개발 우수업체 정부시상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통해 산업 관계자들과 바이어들간 다방면에 걸친 교류의 장을 마련하고, 국내 LED 산업 발전에 큰 힘을 더할 것으로 예상된다.

→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영상설명: '제13회 국제 LED & OLED EXPO 2015′ 현장 스케치)

-

Global News Network 'AVING'

 

산업 기사

일체형 사무실화분 전문기업 창&작은세상에서 부산시설공단(추연길 이사장)에서 운영하는 부산유라시아플렛폼(부산역광장) 내부에 공기정화식물 일체형 사무실화분을 설치해 관심을 모은다.
창틀화분과 파티션화분 우수기업 창&작은세상 (주)태현창호에서 부산시 수영구청에 올해 설치한 일체형 사무실화분이 화제이다.
빅뱅엔젤스(대표 황병선)가 PV용 전도성 스마트 잉크를 개발한 파인나노(대표 박원철)에 투자했다고 밝혔다.
현 정부 최대 역점사업 중의 하나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스마트시티 페어'에 글로벌 스마트시티 리더기업인 ㈜엠오그린(정명옥 대표이사)이 참여했다.
부민병원은 11월 1일(금)부터 3일(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2전시장 1층에서 열리는 '2019 KIMES BUSAN '에 참가해 최근에 도입한 첨단 척추·관절의료기기와 재활치료 장비 및 4차산업 IT 의료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