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제박람회 2015 영상] 전라북도, 제19회 무주 반딧불 축제 홍보 나서

권세창 2015-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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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북도는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해 홍보관을 운영하며, 제19회 무주 반딧불 축제를 선보인다.

올해로 19회를 맞이하는 무주 반딧불 축제는 오는 8월 29일(토)부터 9월 6일(일)까지 개최될 예정으로 자연의 빛, 생명의 빛, 미래의 빛을 주제로 '빛으로 울리는 무주연가'를 슬로건으로 걸었다.

이번 축제는 일정별로 재회의 날, 추억의 날, 사랑의 날, 약속의 날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구성되어 있다. 주최측은 낙화놀이, 섶다리, 무풍기절놀이 등 문화예술행사와 송어잡기, 물총싸움 등 체험행사뿐만 아니라 자연에서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탐사하는 반딧불이 신비탐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전라북도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서 전라북도 축제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올 여름 휴가 성수기를 맞아 국내 여행을 준비하는 관광객들에게 전라북도를 알리는데 전력을 다하고 있다.

한편, 축제관, 세계 풍물관, 여행사관, 기타 체험·공연관 등 총 100여개의 전시관과 주공연장으로 꾸며진 한국축제박람회는 행사 내내 다채로운 동서양 음악 콘서트, 춤 공연, 마술쇼, 퍼레이드가 열리고 각 전시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볼거리를 제시한다.

또한 동시 개최 포럼인 제3회 아시아축제포럼에서는 한·중·일 축제 지원 정책 및 환대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축제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을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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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명: '2015 한국축제박람회' 현장 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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