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제박람회 2015 영상] 맛의 고장, '제11회 횡성한우축제'

취재2팀 2015-07-06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횡성군(www.hsg.go.kr)은 2일(목)부터 5일(일)까지 코엑스 D홀에서 열린 '2015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에 참가해 '제11회 횡성한우축제'를 선보였다.

사라져가는 농경문화를 보존하자는 취지로 설립된 횡성한우축제는 횡성군 섬강 일대에서 오는 10월 7일(수)부터 11일(일)까지 5일간 개최된다. 이 축제에서는 맛의 고장, 풍부한 먹거리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횡성의 명품 한우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횡성은 어답산, 태기산을 비롯한 명산과 폭포, 각종 휴양림을 비롯하여, 다양한 유무형 문화재, 공원 등으로 볼거리 또한 제공한다.

이날 박람회에서는 직접 명품한우를 시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으며, '한우 부위별 맞추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 방식을 통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끌었다.

(사진제공: 횡성군 )

한편, 축제관, 세계 풍물관, 여행사관, 기타 체험·공연관 등 총 100여개의 전시관과 주공연장으로 꾸며진 한국축제박람회는 행사 내내 다채로운 동서양 음악 콘서트, 춤 공연, 마술쇼, 퍼레이드가 열리고 각 전시장마다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많은 볼거리를 제시했다.

또한 동시 개최 포럼인 제3회 아시아축제포럼에서는 한 · 중 · 일 축제 지원 정책 및 환대 성공사례에 대한 발표를 통해 축제 산업의 전반적인 발전을 모색했다.

→ '한국축제박람회'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가기

(영상설명: '2015한국축제박람회' 현장 스케치)


신진선 인턴기자

Global News Network 'AVING'

 

라이프 기사

조이는 교통안전선진국의 최고안전테스트에서 가장 높은 점수로 통과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 23일(수)부터 25일(금)까지 창원 컨벤션선터(CECO)에서 열린 지역 경제의 미래를 보여주는 스타트업 한마당 축제「2019 KOREA START-UP Tech Show」에 글로벌 미디어가 참석하여 '
VR스포츠로 시장을 선도하는 브이알카버(주)가 중동 두바이에서 열린 한류 콘텐츠 전시회(K-Expo in dubai)에서 중동에 기반을 둔 '브이알스테이션(VR Station)'과 '드랍펀엔터테인먼트(Dropfun
서영이앤티(주)는 스위스 청정 우유와 초콜릿을 사용한 '밀카바' 3종을 전국 편의점 판매를 통해 선보이면,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리안'은 GS shop과 함께 최대 63%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리안 데이' 프로모션을 13일 단 하루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