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서울오토살롱] 이미지넥스트, 360도 옴니뷰 시승행사 진행

권세창 2015-07-10  
메일보내기 인쇄하기
AVING 뉴스레터 신청하기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이하 AVM) 전문업체인 이미지넥스트(대표 백원인, www.imagenext.co.kr)는 9일(목)부터 12일(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오토살롱(Seoul Auto Salon 2015)'에 참가해 '360 옴니뷰'를 쌍용 티볼리에 장착시켜 시승할 수 있는 시승 이벤트를 진행했다.

시승 후 시승 인증샷을 제시하면 하루 선착순 100명에 한에 휴대용 미니 선풍기를 증정하고 시승기를 블로그 또는 SNS에 올려 이미지 넥스트 페이스북에 올린 관람객에게는 전시회 종료 후 추첨을 통해 휴대용 카 점프 스타터를 증정할 예정이다.

옴니뷰는 하늘에서 자동차를 내려 다 볼 수있는 운전자 지원 시스템을 말한다(Around View Monitoring System). 185도의 초광각 카메라 4개를 차량 전, 후, 좌, 우에 장착하여 차량 내 모니터에서 자동차의 360° 주변(Around)을 한눈에 볼 수 있고 자동차 반경 1m 이내의 전후 좌우를 각각 볼 수도 있어 도로주행 시 또는 주차 중 차량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제품이다.

이미지넥스트는 전시 기간동안 40%에 해당하는 파격적 현장 할인 가격 이벤트를 제공한다.

올해로 13회째를 맞는 서울오토살롱은 국내 최대 자동차 튜닝·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로 오토튜닝관, 오토케어관, IT 디바이스 용품관 및 오토라이프관에 걸쳐 총 80개사 540부스 규모로 열린다.

또한, 90년대 국내외 자동차 튜닝 리스토어 모델을 선보이는 올드카 튜닝 & 리스토어 특별관을 비롯, 머슬카 특별관, 카오디오 특별관, 슈퍼카 특별관 등이 마련돼 자동차 튜닝에 관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 '제13회 서울오토살롱' 뉴스 특별페이지 바로 가기

--

Global News Network 'AVING'

 

자동차 기사

쌍용자동차가 고객들의 응원과 사랑에 대한 보답으로 '미스터트롯' 임영웅과 그의 첫 차 G4 렉스턴이 선사하는 색다른 매력을 담은 브랜드화보를 제작, 증정한다고 3일 밝혔다.
슈퍼카 브랜드 맥라렌은 설립자 브루스 맥라렌 50주기를 맞아 본사가 위치한 영국 워킹주 서리의 맥라렌 테크놀러지 센터(McLaren Technology Centre, MTC)에서 현지 시각 2일 오전 기념식을 개최했
현대자동차가 3일 중형 SUV '더 뉴 싼타페'의 내∙외장 디자인을 공개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 승용차 신규등록대수가 4월 2만 2,945대 보다 1.4% 증가, 2019년 5월 1만 9,548대 보다 19.1% 증가한 2만 3,272대로 집계됐으며 2020년 누적대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디미트리스 실라키스)가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국내 최초의 메르세데스-벤츠 서비스센터인 용답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한다.